theqoo

저 아래 부탄 국왕 러브 스토리 번역 오류인 거 같아서 기사 등으로 찾아온 스토리

무명의 더쿠 | 10-23 | 조회 수 9372

qjscs

gzVVY

kPhix

XAYJO


그런가 하면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왕과 왕비도 부탄 국민들이 행복한 이유 중 하나로 꼽혔다

부탄의 5대 국왕 지그메 케사르 남기옐 왕추크는 잘생긴 외모와 옥스포드대 출신의 뇌섹왕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특히 왕비와의 러브 스토리도 영화같아 눈길을 끌었다

린첸은 "국왕께서 한 어린 소녀가 결혼하자고 하자 '좀 더 크면 결혼하자'고 했는데 

정말 그 소녀가 자라 결혼하게 됐다. 왕비님도 예뻐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TV데일리, 비정상 회담 부탄 대표 출연 편 관련 기사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585970001091121019#rs

 

 

 

 nvvGZ
비정상 회담 화면 컷



왕추크 국왕과 페마 왕비는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 결혼은 신분을 초월한 러브스토리로 종종 회자되곤 한다.

둘의 인연은 페마 왕비가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

당시 왕추크 국왕을 본 페마 왕비는 "결혼하자"고 말했고 왕추크 국왕은 웃으며 이를 넘겼다.

두 사람은 페마 왕비가 성인이 된 이후 정식 교제를 시작했고 마침내 결혼하기에 이르렀다. 

 

출처: 위키트리 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56533

 



이거 서프라이즈에서 다뤄졌었다는데

오래되서 그런지 영상을 유튜브에서 구할 수가 없었다 ㅠ




지식in에서 찾은 서프라이즈 내용은 이쪽 =>


어느 나라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자가 자기사랑은 끝났다면서 유학을 떠났고 

그 나라의 왕자는 아직 결혼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유학을 떠났는데

그 곳에서 두사람이 우연히 만나 서로 사랑하게 되어 사귀었고

시간이 지나 왕자는 청혼을 했지만 여자는 청혼한 사람은 자기였다고 이야기합니다

  

몇 년전 여자가 어린 소녀였을때 TV(아마도요?) 본 왕자한테 반하게되어

자신이 사는 곳에 왕자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으로 가서 왕자를 만났고

자신하고 결혼해달라고 했지만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거절했지만

그녀는 좋아하는 마음을 지우지 못했고

그런 모습을 지켜보던 부모님은 모든걸 잊고 오라고 유학을 보냈고

그곳에서 왕자를 다시 만난거였습니다

 

왕자는 그 소녀가 눈 앞에 있던 여자란걸 그때 알게되었고

유학을 마친 두사람은 돌아와서 결혼을 했고

그 나라의 관습이던 일부다처제를 거부하고 그 여자만을 사랑했다는 내용이었는데 몇 화였는지 알려 주세요.





결론:


어릴 때 귀족 모임에서 (왕비도 좋은 가문 출신, 단 왕비가 될 정도는 아님) 만나서

어린애였던 왕비가 당시 왕세자였던 왕에게 반해서 결혼하고 싶다고 했는데

왕은 어린애가 그러니까 장난인 줄 알고 거절


하지만 왕비는 그 마음을 잊지 않았고

나중에 둘다 같은 시기에 영국 유학을 갔는데 (이거 관련해서 친척이 연결해 주고 그런 건 있었음)

거기서 다시 만나게 되고 왕이 왕비에게 사랑에 빠져서 청혼을 했는데

그때 여자애가 자기라고 왕비가 나중에 알려줌

 

 

BpKLq

부탄 왕의 젊은 시절 (당시 왕세자)


저 외모에 왕자님이라니 어린 소녀가 보면 뿅뿅 반할 만 했음

근데 본인도 외모+능력 쩌는 뛰어난 여자였다는 것이 반전 아닌 반전



WCrnD

바로 어제자의 두 사람

여전히 선남선녀


XQXvD

smrni
두분이서(+아드님과) 행복하시길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5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세종문화회관 옥상뷰로 보는 10만(?) or 25만(?) 관중들
    • 03:52
    • 조회 118
    • 이슈
    • 좆됨 물총새 빡침
    • 03:50
    • 조회 152
    • 이슈
    • 독수리를 쪼아죽였다는 논병아리의 진실
    • 03:49
    • 조회 258
    • 이슈
    9
    • 14가지의 안무가 가능한 춤신춤왕 코카투
    • 03:45
    • 조회 178
    • 이슈
    9
    • 앵무새 신났을때
    • 03:45
    • 조회 160
    • 이슈
    6
    • "너... 내가 보이는 구나? 그치?"
    • 03:45
    • 조회 349
    • 유머
    5
    • 내가 진짜 위로 많이 받은 게임 스토리.jpg
    • 03:42
    • 조회 255
    • 이슈
    • 보기보다 롱다리인편인 부엉이
    • 03:40
    • 조회 238
    • 이슈
    7
    • 뭔가 반전인 아기 올빼미
    • 03:39
    • 조회 247
    • 이슈
    5
    • 너는 어떤 초능력이 갖고 싶어? 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싶어
    • 03:37
    • 조회 254
    • 유머
    9
    • 구구구구 하는 한국 토종 비둘기
    • 03:35
    • 조회 252
    • 이슈
    5
    • 추운날 목격된 붉은날개검은새
    • 03:31
    • 조회 488
    • 이슈
    12
    • 다가가면 조성머리에 큰일나는 나무
    • 03:30
    • 조회 278
    • 이슈
    6
    • 소리는 꽤 익숙한 굴뚝새
    • 03:27
    • 조회 423
    • 이슈
    21
    • 푸들만 보면 공격하는 ‘공포의’ 딱새 ‘난 시츄인데 왜…’
    • 03:25
    • 조회 452
    • 이슈
    4
    • 동그래졌다가 바람빠진 풍선됐다가 하는 박새 보실분~
    • 03:23
    • 조회 301
    • 이슈
    2
    • 의외로 순우리말 이름이라는 새
    • 03:22
    • 조회 729
    • 이슈
    11
    • 너무너무 예뻐서 이름까지 요정이 되어버린 새.jpg
    • 03:20
    • 조회 1012
    • 이슈
    22
    • 흰머리오목눈이에게 이름 뺏길 위기인 '뱁새'
    • 03:18
    • 조회 754
    • 이슈
    7
    • 전역 2주 남기고 면제인걸 알게된 병장......jpg
    • 03:18
    • 조회 1637
    • 이슈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