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문제의 애인과 혼인 허가서를 발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걱정을 샀던 니키 미나즈(Nicki Minaj). 그녀의 애인 케니스 페티(Kenneth Petty)는 수많은 범죄 기록을 가진 전과자로 알려져 있으며, 성폭행·2급 살인 등의 혐의로 감옥에서만 11년을 지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니키 미나즈는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며 애인을 계속해서 옹호해 왔다. 그리고 지난 21일, 그 뜨거운 사랑이 마침내 결실을 맺은 듯하다. 니키 미나즈의 SNS 포스팅에 따르면, 그녀는 자신이 '페티' 가의 며느리가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nickiminaj 오니카 타냐 마라즈-페티. 19년 10월 21일.
한편, 이제는 부부가 된 니키 미나즈·케니스 페티 커플의 결혼식은 장대하게 치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니키 미나즈는 이전에도 "아직 집중할 것이 많아서 화려한 결혼식은 나중으로 미룰 예정"이라는 의사를 밝혔던 바 있기 때문이다.
http://hiphople.com/news_world/15526411
결국 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