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많이 유명하지만 '너에게'는 성시경이라면 믿고 맡길수 있다고 생각해 서태지가 처음 리메이크 허락한 곡.
2. 성시경 피셜 나레이션이 너무 민망하고 창피했음. 근데 안하면 그 노래 맛이 안남. 성시경이 알아서 다 불러야 되는 상황인데 나레이션이 이해가 안되서 성시경이 CJ에 물어봄. CJ가 서태지컴퍼니에 물어보고 서태지컴퍼니가 서태지에게 물어봄. 그리고 답을 받고 서태지는 서태지 컴퍼니에 서태지 컴퍼니는 CJ에 CJ는 당시 성시경회사에 회사는 성시경에게 답변을 줌. 이런식의 의사소통으로 이루어져서 녹음을 함.
3. 딱 듣고 너무 마음에 든다고 서태지 컴퍼니(서태지 소속사)에서 문자가 옴. 부를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성시경도 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