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반년 된 양세형 스타일리스트 (방영날짜 2019.05.11,18 - 53회, 54회)
이전에 워너원 스타일리스트 팀원으로 활동
혼자서 담당하게 된 첫 연예인이 양세형

압구정에 있는 협찬사 1
<협찬의상 대여방법>
1) 원하는 의상을 고른다.
2) 노출된 프로그램을 말하고 (프로그램별로 까다로운 협찬 대여 기준)
3) 대여기간을 설정하면
4) 무사히 대여 성공!

협찬사 2
빌렸던 의상 반납하기
협찬의상은 타킷에 따라 제한됨

협찬사 3
타깃이 안 맞아서 거절되기도 함

협찬사 4
인기가 높아지면 협찬사들의 호감도가 높아져 러브콜이 쇄도함

타깃층이 아니지만 대여에 성공함
협찬사 5
스타일리스트들이 협찬사 입구에 짐을 놓는 이유
홀딩 시스템 : 홀딩 (대여 예약)을 걸면 일정기간 대여금지 됨


협찬사 6
양세형과 비슷한 체구라서 직접 피팅도 해보고,
전에 누가 입었던 의상인지도 체크


협찬사 7
필요한 소품 구하기

수트대여점

협찬사, 수트대여점 돌아다닌 결과물
호구의 연애, 전지적참견시점, 집사부일체, 백상예술대상때 입을 옷들


협찬사에서 거절받는 모습이 충격이었던 양세형
이영자는 거절 당하는게 싫어서 직접 옷을 사서 코디한다고 함

수선
피팅 후 수선 위해 동대문의 단골 수선집에 감
수트 대여 바지는 밑단이 풀려 나와서 수선이 필수
(수선 시 잘라내면 안되기 때문에 원상복구 수선해야 함)
원상복구 : 수선 후에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작업

스타일리스트의 노력의 결과
1) 연말 MBC 시상식 조무래기 소년단의 아이돌 무대를 위한 핸드메이드 신발
(세형에게 선물함)

2) 양세형 패션에 대한 주변인들의 칭찬

3) 서울패션위크에도 초대받음

목표 : "양세형 패션", "양세형 스타일"이란 수식어가 생겼으면 하는 바람
# 전참시보는데 협찬사 부분이 흥미로워서 글 써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