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코 사건들 모음. (feat. 팬들의 쉴드아닌 해명글)
8,570 62
2015.07.12 18:11
8,570 62

http://i.imgur.com/UJ978xu.jpg 

같은반 전교1등하는 여자애
욕하고 발로차고 때린 지아들
되려 는 여자애 잘패줬다는 식으로얘기하면서
담임한테 사과드려~ ^^ 근데 잘패줬어 하고 조롱하는 지코엄마

그엄마에 그아들이란말이 딱인듯 ^^


http://i.imgur.com/8z8UYfM.jpg

레이디스코드 네티즌이 1위만들어준게 불만인
지코형 


http://i.imgur.com/HBMQ4lq.jpg

태국 물난리때 저런 태도로 일관 엉덩이 까뒤집고
다리벌리고있고 
테이블위에 올라가서 누워 인터뷰하고 
" 자기가 돈이 좀많은데 기부하겠다 7천원정도 있다 " 드립까지쳐댄
블락비 


http://i.imgur.com/dUuRsF8.jpg 

지코가 팔에 단 깃발은 '남부연합기'
남부연합기는 남북전쟁 당시 노예 소유를 인정했던 남부의 노예주(Slave state)로 구성된 남부연합(the Confederate States of America: the CSA) 정부의 공식 깃발"이라며 "인종차별주의, 백인우월주의 등의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

외국인들도 지코라는 동양애가 노래에서 faggot이라는 단어로 동성애자 비하하고, 인종차별 깃발달았다고 비난하는중

★남북전쟁당시 노예를 인정했던 남부연합 
인종차별 백인우월주의 깃발 뮤비에 그대로사용 

★지코 노래가사 faggot 
동성애자 엄마까지 불태워야한다는 조롱의표현

http://i.imgur.com/OZ30Ec4.jpg

를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날리고있는 지코


http://i.imgur.com/iGusC41.jpg

이번 매니저 음주운전 동승사건까지 
삭발하고 사과한게 의미가없음 




그에 반론하는 팬들의 쉴드아닌 해명글


1. 일본 유학 당시 일본 여학생이 지코에게 한국비하발언을 해서 책상을 발로 찬 것입니다. 본문 글과는 전혀 달라요. 여학생 안 때렸습니다. 어머님은 분명 책상이라고 하셨습니다.

2. 왜 우태운분 일인데 지코가 욕먹는지 이해가 안돼네요. 그리고 우태운분은 레이디스 코드분들이 1위된게 불만인게 아니라 죽고나서 관심가져주는 현실이 불만인듯한 뉘앙스로 쓴 글 같네요.

3. 발로 박수친건 태국에서 무례한 행동이 맞습니다만 엉덩이를 들이미는 포즈를 취한 건 포토타임때 악동다운 포즈 취해달라는 부탁으로 좋은 분위기 속에 촬영된 것입니다. 7000원이라는 말은 당시 월급 절반을 기부할 의향이 있냐는 물음에 당시 월급이 14000원에서 그 절반을 기부하겠다고 한 거에요. 이것까지 알아주길 바라지는 않지만 당시 블락비는 소속사에서(전 소속사 ☆덤) 돈을 주기는커녕 오히려 멤버들에게서 돈을 가져갔고 정산 해주지도 않았어요. 무대의상비를 멤버가 계산하는일도 있었고요. 결국 그래서 소속사에 소송걸고 나왔어요.

4. 인종차별로 언급된 남부연합기 의상은 '흑인'래퍼인 칸예 웨스트가 제작한 옷입니다. 의미는 오히려 인종차별을 반대한다는 뜻으로 쓰인 것이고요.

faggot은 motherfucker처럼 외국에선 흔히 쓰이는 욕입니다. 외국래퍼들도 심심찮게 쓰는 단어고요. 마더퍼커와 faggot 두 단어 모두 의미는 좋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쉽게 받아들여지는 마더퍼커완 달리 faggot은 한국에서 생소한 욕이라 심각하게 받아들여진 것 같네요. 지코 본인도 동성애자 비하 발언을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5. 방송도 아닌 언더무대에서 손가락 욕을 한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6. 음주운전 동승은 지코가 매니저와 술자리에 함께 있지 않았었고 또한 차에도 중간에 합류한거라 매니저의 음주사실을 몰랐다고 합니다. 경찰측에서 블랙박스까지 확인해본결과 지코가 음주운전 사실을 몰랐다고 결정내렸어요. 경찰 공식 입장에서도 무혐의 판정 받았고요.


쉴드치려는 게 아니라 사실 좀 알아주셨으면 해서 올리는 댓글이에요. 잘못한 사실에 대해서는 쉴드칠 생각도 없고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은거에요.


목록 스크랩 (0)
댓글 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300 05.11 41,8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1,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2,3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1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3,7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6,4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236 기사/뉴스 전소미, 신곡 반응에 눈물…"워너원보다 우리가 먼저" ('아형') 23:08 27
3069235 유머 또 불출마선언한 인피니트 성규 23:08 72
3069234 이슈 데뷔 6년만에 개최한 체조경기장(KSPO DOME) 콘서트 가득 채운 밴드 루시 LUCY 23:08 66
3069233 이슈 컴백했는데 홍보가 적어가지고 컴백한 줄 아무도 모르는 것 같은 유명 가수... 23:07 304
3069232 이슈 [KBO] 달빛시리즈에서 다같이 부르는 김도영 응원가 1 23:07 155
3069231 이슈 조선시대 실제 과거시험 답안지 압도적 수준 ㄷㄷ 4 23:07 443
3069230 이슈 심각했던 허리디스크 극복한 이채연 퍼포먼스 퀄리티 23:06 216
3069229 유머 학창시절 DDR로 창원에서 대회 결승전까지 갔었다는 주우재 펌프실력 23:06 109
3069228 이슈 [해외축구] 극적우승한 셀틱 우승컵 세레머니하는 양현준 23:06 112
3069227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응원..."역모 아닌 혁명" 44 23:04 1,215
3069226 이슈 남주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배우 허남준 16 23:04 985
3069225 이슈 (자극주의) 충격적인 아이돌 애니 장면......................twt 4 23:03 997
3069224 이슈 [대군부인] 대군이 왕 되서 군주제 폐지하고 재벌 사생아 부인 키링남 된 결말 80 23:01 5,457
3069223 이슈 호불호 갈리는 영화 마이클 이견 없는 것 10 23:00 663
3069222 유머 헤어지면 재회는 없다는 서인영 연애관 1 23:00 490
3069221 이슈 오늘자 첫 신인상 수상한 알파드라이브원 수상소감..twt 1 22:59 327
3069220 이슈 BL 소설, 웹툰에서 키워드의 중요성.jpg 47 22:59 1,470
3069219 이슈 모두가 인정하는... 오리온이 1등이라는 분야...jpg 31 22:58 2,815
3069218 이슈 지금 역대급 세레머니라고 롤커뮤 전체에서 플타고 있는 프로게이머 16 22:58 1,317
3069217 이슈 아이오아이 임나영 인스타그램 업로드 1 22:57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