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배 1개당 운임료가 약 5700~6400원 정도
이런 택배가 250개나 착불로 배달됨

보내진 택배 대다수가 쓰레기(휴지, 연필, 종이껍데기 등)이었고
손으로 저울을 누르거나 다른 물건을 올려놓는 식으로 착불비를 뻥튀기 시켜놓음
전화로 보내지 말라고 말려도 계속 진행해서 택배 250개 착불비를 그대로 떠안게 되고
이걸 보낸 고딩은 친구들이랑 한거라고 거짓말치다가 들킴


결국 변호사랑 상담 후 고소 진행
이게 처음 착불테러 일어난 전후 상황이었음
그 이후 착불테러 보낸 고딩 아버지가 JTBC에 제보하고 맞고소 시전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혐의로 고소)

그리고 오늘 고딩 아버지가 맞고소 진행한 결과가 나왔음

개인정보 유출, 명예훼손 둘다 혐의없음
이제 보겸측이 고딩한테 고소 보낸것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