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펌) 거침없이 하이킥이 시트콤에서 정극으로 바뀌었던 장면 중 하나
12,260 22
2019.10.11 19:17
12,260 22

이전 상황 : 준이가 갑자기 울고 열 나고 아픈 상황 인데 가족들은 모두 각자 일 때문에 없는 상황

나문희가 이민용과 신지한테 모두 전화했지만 계속 안 받는 상황 (각자 일이 있어서)



iReJD



나문희 전화 받고 급하게 지방에서 달려 온 이순재



cABnG


이민용과 신지는 뒤 늦게 전화 받고 급하게 달려 옴



UinFe



막내 아들 빰 때리는 순재옹..



rRhxm



야, 이 나쁜 자식아!! 나쁜 자식아!! 야 임마, 그리고 너도. 니들이 부모야? 니들이 부모야?

그래, 내가 니들이 살기 싫다고 헤어진건 어쩔 수 없다 이해한다 치더라도

어떻게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식 내팽겨치고 니들 볼일만 보고 쏘다녀?

자식보다 중요한게 도대체가 뭐야! 어?

니들이 진짜 부모라면 애가 집에 있는데 집에서 온 전화 그렇게 무시하고 마음 놓고 돌아 다닐 수가 있어?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야! 이런 천하의 나쁜 자식들 같으니라고. 니들 부모도 아니야.

준이 이제 우리가 키울테니까 니들 애 볼 생각 하지도 말아. 괘씸한 자식들 같으니라고.



lkeXh


kmMKW



집에는 아무도 없지. 니들은 연락 안 되지. 내가 얼마나 놀랬는줄 알아?

큰병 아니라니까 한시름 놓긴 했지만은 애가 어떻게 되는 줄 알았어 정말.

그러니까 전화를 받아야지. 왜 이렇게 안 받니? 둘이 똑같아!! 니들 너무하지도 않니?

애가 불쌍하지도 않아?




이순재옹이랑 나문희여사님의 연기력에 정극으로 바뀐 장면이라고 생각하는 장면 중 하나..

덧 붙이자면 이민용에게도 신지에게도 이날은 정말 힘든 하루였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민용은 회식 자리에서 서민정이 교장한테 술 받는 모습 보고 힘들어하고

신지는 오디션 보러 나갔다가 변태가 꼬였었음 ㅠㅠ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5,6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6,3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708 유머 아내가 주방 찬장에서 물건꺼내다가 쏟았을때 13:19 12
3044707 이슈 [KBO] 두산 스페셜매치 아티스트 공개 13:19 43
3044706 기사/뉴스 코스피 6000시대, ETF 시가총액 400조원 넘어서 13:18 11
3044705 이슈 차에서 똥냄새가 조심해야 하는 이유.jpg 2 13:18 267
3044704 기사/뉴스 “연예인 무료공연인 줄 알았는데…” 더욱 교묘하게 진화하는 ‘편법모객’ 3 13:17 433
3044703 이슈 [KBO] 2026시즌 팀별 볼넷 마진 2 13:17 180
3044702 이슈 새로뜬 변우석 SK매직정수기 광고 사진 4 13:15 331
3044701 이슈 며칠 집을 비웠다가 난리난 일본인의 집 16 13:14 1,349
3044700 정보 🔎더쿠에는 1,2기 신도시에 사는 덬들이 몇명이나 있을까?🔍 28 13:14 404
3044699 유머 고양이 주인말 알아듣는다. 걍 무시하는것뿐 2 13:12 312
3044698 이슈 대학 전공이 노래였다는 버스기사 1 13:11 324
3044697 유머 탄수화물 살인마 근황 9 13:11 891
3044696 유머 [KBO] 대머리깎아라 정확한 음계까지 알고 있는 외인투수 실존 5 13:10 873
3044695 유머 취미를 속이는것같은 나는 솔로 출연자 6 13:09 1,095
3044694 유머 불효자라 할머니 살렸음 16 13:09 1,827
3044693 기사/뉴스 “아이돌 오빠들 지방에서 본다”…비수도권 콘서트 육성 13:08 447
3044692 이슈 죽순 자라는 속도 (feat.판다월드).gif 25 13:08 1,441
3044691 이슈 [MLB]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오늘자 투수 성적 (타자 출장X) 13:08 353
3044690 기사/뉴스 “뮤지컬 보러 왔다가 관광도 하고”…외국인 관광객들이 지배한 한국 무대 8 13:07 686
3044689 정치 만만한 나라에 더 난폭한 미국, 한국은 미국에 '만만한' 국가인가 3 13:06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