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여주인공인줄 알았던 엑스트라와 만화속 여주인공에게만 주어지는 각종 효과jpg
56,435 235
2019.10.05 00:00
56,435 235
kbqlB
자신이 이야기와 똑같은 내용의 만화책을 보게된 단오

izfDU
"우린 인간이 아니야"

QUbUm
"여긴 만화속 세상이야"

GdhEy
"은단오 넌 만화속에 등장하는 캐릭터야"

iURBT
만화속 주인공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은단오

oSXqK
"불쌍해 아무리 왕따역할이라도 그렇지..."

rRcXd
"그래도 씩씩하니 다행이네"
만화속 왕따캐릭터로 소비되는 주다를 불쌍해하는 은단오

QasKm
"집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부자집 외동딸
날때부터 약한 심장
하지만 몇번이나 수술을 받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
무엇보다 도도하고 우아한 쓰리고등학교 공주님
그게 바로 나 순정만화 여주인공 은 단 오"


QWxaF
왕따인 주다를 괴롭히는 학생들

uHYtZ
이때 등장하는 남주

WDIlc
여주인공을 구하러온 남자 주인공이라는걸 느끼는 단오

yJkgZ
남주는 단오대신 왕따역할인 주다를 구해줌

taIos
주다 성이 여씨라는걸 알게되고 
그제서야 여자주인고이 자신이 아니라
왕따역이라 불쌍해하던 주다라는 사실을 알게됨

ZKmHb
자신이 주인공이 아니라 엑스트라라는걸 알게된 단오

oifYr
여주인 여주다에게만 주어지는 특수효과와
황당해하는 단오

jmnaK
VPteS
주다의 조명을 같이 받기위해 주다와 같이 앉아보지만

PSmrp
역시 주다에게만 가는 햇빛

zVIvj
주다의 자리를 뺏어보지만....

Xxyie
햇빛은 주다에게로 이동함

RBunE
좋은건 여주 몰빵

SCGxd
단오 갑자기 넘어지고
그로인해 남주와 주다 스킨십

cMoiX
인문화그리기시간에 단오는 모델이 되는 설정

eKdvM
남주가 그린건 누가봐도 여주다

sMZVM
단오 깽판을 쳐보지만

YSlMP
다시 깽판치기 전으로 롤백됨

PKZGQ
딸기우유 먹으려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여주의 배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

ufjkW
설정에 의해서 여주다에게 딸기우유까지 뻇기는 단오

mzmpW
여전히 적응안되는 여주 전용 
특수효과

sevqH
집에 먼저가는 여주랑 같이 가려온 남주와
그로인해 흙먼지 뒤집어쓴 단오

rqFEM
"이거 어제 하루치 알바비야
빨리 다 갚아야 니 가방 들일도 없고"

fxeuC
"이런식으로 졸업할때까지 다 갚겠냐"

BQDzS
"응 다갚을거야"

Ojtlw

UCngA
cXSXi
단오는 어제 못먹은 딸기우유를 향해 달려가지만

xrHMc
갑자기 남주 튀어나오고 주변 학생들로 인해 이꼴됨

eetms
그사이 남주가 딸기우유 다 털어가고
결국 딸기우유 못먹음

AUuQb
아는문제인데 선생님한테 질문하게 되는 단오

fxDnf
"쟤네 썸타라고 아는문제 질문시킨다 이거지?"

JthRt
"이거 여주다 좀"

KCmCs
"이거 남주가 전해주래"

cexWr
계속되는 남주 여주 이어주는 오작교행동 시키는 창조주에게 짜증내는 단오

luGOo
수호천사이야기 책을 꺼내다 주다랑 눈이 마주치고
여주다한테 반하는 서브남 도화

BBMIf
"뭐야 여주다가 저렇게 예뻤나"

yyrsr
"드디어 시작됐나보네
순정만화 서브남의 운명적 심쿵"

Xkwaj
아침에 청소하면서 춤을 추는 주다와
그걸 지켜보면서 황당해하는 단오

wJSyl
"여주다 귀엽다"

isZly
"저게 귀엽다고?"

MRTaW
"정말 다른 여자들하곤 달라"

ibDjz
"귀엽다"

점점 미쳐가는 서브남

OJzGM
남주와 썸타는 여주를 질투하는 패거리들 여주다를 밀치고
여주다대신 다칠수밖에 없는 단오

vTYos
여주다가 아닌 단오가 다치자 미안해하는 세미

bgShO
"
너 여주다한테 무슨짓이냐"

EMFkc
"그만해 남주 너랑은 상관없는일이자나"

MiwAm
"어떻게 상관을 안해
니가 다쳤는데..."

MikhY
아주 살짝 다침

AIcRU
단오는 이만큼 다침

XfQHi
황당함


rMVch
"야 너 내허락없이 다치지마라
위험한데 가지도 말고 그냥"

NQOjh
"그냥 내옆에 좀 붙어있어"

ynRAV
"얘들아 다친건 나세요
참나 엑스트라가 이렇게 서럽습니다"

lmkjc
그리고 문밖에서 엳듣고있는 서브남

UUiTL
"도하야 넌 다른거같아
나한테 늘 다정하게 대해주자나"

KVynm
"꼭 수호천사같아"

uJUlo
수호천사같다는말에 뻑간 서브남과 역시 등장한 특수효과에
이제 황당해하기도 지친 단오



간단 요약

이 학교는 현실세계가 아닌 만화책속 이야기고 인물들은 전부 만화속 캐릭터
그런데 단오만 자아를 가지고 있음
그래서 여주인공인줄 알고 있었으나
알고보니 여주인공은 (여)주다고 자신은 엑스트라

단오는 자아를 가지고있지만 창조주가 원하는대로 말하고 행동해야함
그렇게 안하면 다시 롤백됨

단오=이 드라마 여주인공
여주다=만화 여주인공
오남주=만화 남주인공



댓글 2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856 08.27 116,88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12,12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71,5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12,6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44,1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7,4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4,1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796 유머 미친 성능의 포켓몬 21:54 132
3144795 이슈 너무 강력하다는 이유도 전투력 하향패치 당한 여자 캐릭터들 21:53 328
3144794 이슈 용아맥 장애인석이 아깝다는 사람들 4 21:53 490
3144793 이슈 요즘은 국제커플 유투브보면 오히려 국제결혼 환상이 깨지는 기분 8 21:52 1,110
3144792 이슈 삽살개랑 눈싸움한 황희정승 3 21:51 267
3144791 이슈 <얼굴에 집착하는 사이코 남편 vs 남을 죽은 부인 얼굴로 성형시키는 의사>로 화제였던 드라마 21:51 554
3144790 기사/뉴스 12명 중 12위, 날지 못한 '스마일 점퍼'···아시안게임 한 달 앞둔 우상혁, 컨디션 난조 21:49 272
3144789 이슈 읽자마자 냄새나는 것 같은 단어 '페르몬 맥싱' 37 21:48 1,265
3144788 이슈 개충격인 삽살개 머리 밀었을때 8 21:46 1,169
3144787 이슈 어떤 아이돌의 특별했던 일주일 3 21:44 1,107
3144786 유머 [KBO] 연장전을 끝낼 의지를 보여주는 NC 아인슈타인파인만아리스토텔레스레오나르도다빈치페르마스티븐호킹소크라테스현우진에디슨환의 적시타!!!!.gif 10 21:43 656
3144785 유머 공연장에서 새 역사를 쓴 인피니트 5 21:42 530
3144784 유머 안테나 돌아가는 토끼 📡🐇 1 21:41 368
3144783 기사/뉴스 [속보]20대 사회복지사가 중증장애인 밀쳐 숨지게 해 35 21:41 3,605
3144782 유머 대인배 타노스가 유일하게 찐 짜증낸 히어로 2 21:37 1,551
3144781 정치 “이 대통령 공소 취소” 외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로 12 21:37 558
3144780 이슈 감자칩 중 최고는 포테토칩 오리지널이라 생각하는 달글 23 21:37 1,287
3144779 유머 주말에서~ 누가 돌아왔게~~~? 2 21:36 606
3144778 이슈 미야오 가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21:36 231
3144777 이슈 박찬욱 감독 : 차기작은 내가 만든 작품 중 가장 잔인할 것이다. 166 21:30 14,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