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댕댕이를 애기처럼 안고 나타나서 시선강탈한 켄달 제너








이걸 보고 생각이 안날수가 없는 제이크 이일렌호올의 댕댕이

"재익아 오늘은 바다가 보고 싶구나......"


근데 이날만 특이했던 게 아니고 재익이는 평소에도 이렇게 개님을 안고 다님


그리고 만족스러워보이는 개님
여기에 또 빠질 수 없는 짤이
주인의 무기력이 옮은 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빠질 수가 없는
댕댕이 클러치를 든 휴잭맨
(이거 원래 3개 세트로 돌아다님)



다른개님도 이렇게 들고다님


역시 익숙+편안해보이시는 개님
근데 찾다보니까 되게 많은 헐리웃 스타들이 이렇게 댕댕이를 들고다니는 걸 발견해서 조금 모아봄


한손에 클러치 댕댕이 들고
자연스럽게 전화받는 제뉴어리 존스


그리고 이렇게 클러치처럼 들거나 아니면
아까 벤 에플렉처럼 묘하게 애기처럼 안고 다님




합성처럼 댕댕ㅇ이 안은 앤 해서웨이
이사진 원래 기사제목도 퍼피를 아기처럼 안고가는 앤 해서웨이임ㅋㅋ

걷는 퍼피를 아련하게 바라보는 퍼피
근데 궁뎅이 받쳐주는게 댕댕이들이 안정감을 느끼기에 좋다고 하긴 함
궁뎅이 안받쳐주면 이렇게 약간 연행하듯이

지금 막 체포된 알댕댕씨

연행되는 빌댕댕씨
그리고 궁뎅이를 안정적으로(?) 받쳐준 라이언 고슬링

(!)
마무리는 어떡하지
음......
우리 모두 댕댕이를 소중하게......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