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추리광의 일드 추천
20,789 192
2019.10.01 21:39
20,789 192
https://img.theqoo.net/zOvoD
1. N을 위하여
-이니셜 'N'을 가진 인물들이 어떻게 만나 누구를 사랑하고 어떤 죄를 저질렀는지에 대해 현재와 과거를 교차시키면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이야기
쟆방에서 인생작 추천해달라고하면 5할 이상은 이 거 추천해주는데 사람들이 추천하는 건 이유가 있더라. 답답하다고 하차하는 사람도 있는데 초반에만 참으면 괜찮음. 주요인물들에 이야기가 전부 재밌어 그리고 여름청춘 느낌도 느낄 수 있음. 본 지 오래됐는데 여운 엄청 오래가고 OST들으면 머릿속으로 자동재생됨 ㅠㅠ
https://img.theqoo.net/zdrIU
2. 리버스
-주인공의 연인에게 의문의 편지가 도착하면서 10년 전 사건과 다시 마주하게 된 주인공과 동료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위에 N을 위하여랑 같은 작가임. N을 위하여가 재밌었다면 리버스도 재밌을 거야. 친구들끼리 여행을 갔다가 한 친구가 죽는데 그 사건을 파헤지는 내용임. 반전도 있어서 재밌었어
https://img.theqoo.net/WlVsV
3. 스트로베리나이트
경찰드라마인데 주인공이 여자임. 드라마에서 여자라 무시하고 그런 발언도 가끔 나오는데 여주 성격이 쎄서 안당하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 드라마가 가볍지않고 무거운 사건들인데 그게 너무 좋았어. 그리고 여주와 후배? 로 나오는 남자에 케미가 오지렛임.. 참고로 영화판은 보지마
https://img.theqoo.net/slYqV
4. ON이상범죄수사관 토도히나코
- 사건 정보를 일러스트로 그리면 절대 잊지 않는 놀라운 기억력의 소유자인 형사의 괴기 살인사건 수사를 그린 드라마
이 것도 여자주인공인데 사건들이 진짜 괴기함. 이 거 말고는 할 말이 딱히 없는데 진짜 존잼임
https://img.theqoo.net/CfYZw
5. 사랑해도 비밀은 있다
- 과거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아버지를 살해한 비밀을 가진 주인공의 고뇌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
결혼 직전에 결혼하기로 약속한 여자한테 자기의 비밀을 들킬 뻔 하고 누가 자기의 비밀을 들추는 지? 찾는 이야긴데 분위기가 되게 무섭고 소름돋아. 결말이 난 생각지도 못했는데 어떻게보면 뻔하고 어떻게보면 충격적이라고 생각해 남주가 연기를 못하긴하는데 잘생김.
https://img.theqoo.net/lxEcr
6. 99.9
- 99.9%의 유죄 확정사건에 남겨진 0.1%의 가능성을 걸고 사건의 진상을 철저하게 조명하는 변호사의 이야기
위 것들에 비해 가볍게 볼 수 있는 추리드라마야. 옴니버스형식으로 매 화 다른 사건들을 해결하는데 중간중간 개그도 나오고 웃김. 시즌2도 나왔는데 그건 안봐서 모르겠지만 1 되게 재밌게봤어. 울엄마도 봄
https://img.theqoo.net/FHNdM
7. 우로보로스 ~이 사랑이야말로
-고아원 출신의 두 소년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선생님이 살해되는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15년 후, 이들은 형사와 조폭으로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 복수를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이야기
우로보로스 내 인생작이야ㅠㅠㅠㅠㅠㅠ 폭풍눈물 흘리면서 본 드라마야. 친구들이 일드 재밌는 거 없냐고하면 이거 봐달라고 사정사정한다. 긴말없고 우로보로스 봐라 꼭 !!!!!!!
https://img.theqoo.net/lIkbU
8. 언내추럴
-주인공과 동료들이 부자연스러운 사인으로 죽음에 이른 시체들의 억울한 원인을 규명해가는 미스터리 의학 드라마
혹시 일본 노래 중에 레몬 아니? 이 드라마에 OST인데 드라마가 끝날 때 쯔음에 레몬이 나오면 몸에 소름이 돋음...... ㅠㅠ 사실 초반에는 재미는 있는데 막 궁금하고 이런 건 아니라서 심드렁했는데 3화? 정도부터 재밌어짐 ㅠㅠ 이 것도 매화 사건이 다른데 되게 재밌어. 내 최애 에피소드는 5화 7화야. 그리고 이시하라 사토미 개 예 뿜
순서는 재미랑 아무 관계없어!
그리고 글에는 안썼지만 가볍고 웃으면서 볼 수 있는 '형사 유가미' 도 추천해 !
목록 스크랩 (122)
댓글 19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1.08 10,6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3,4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16 이슈 반갈죽 당했었던 무딱싫 토끼 인형의 근황.. 00:45 17
2957315 이슈 오늘자 에이핑크 엔딩요정 거부사건 ㅋㅋㅋㅋㅋ 00:45 60
2957314 이슈 명탐정 코난 30주년 감사메세지 00:44 45
2957313 정치 계엄 당일 경찰 간부 통화 녹취 5 00:42 312
2957312 이슈 권상우 천국의 계단 OST 깔리고 달리면서 재석이 형! 부르는데 왜 이광수 생각남ㅠㅠ 3 00:41 155
2957311 이슈 7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내안의 그놈" 1 00:41 39
2957310 기사/뉴스 “할매 간 것 같은데 할배도 갈래”…조모 살해 형제 7 00:40 401
2957309 이슈 게르만식 밥상머리 교육.jpg 5 00:39 475
2957308 이슈 헤어와 안경스타일로 확 바뀌어보이는 오늘자 이발한 우즈(조승연) 8 00:38 739
2957307 이슈 야마시타 토모히사 최근 근황 7 00:37 1,171
2957306 이슈 에이핑크가 신 하나 메보 둘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겠다는 엠카 선샤인 라이브......twt 3 00:35 447
2957305 이슈 한 신인 여돌의 주토피아 최애가 가젤인 이유 ㅋㅋㅋㅋㅋㅋ 5 00:35 797
2957304 이슈 조정석한테 인사하는 거 필수코스야? 4 00:34 765
2957303 이슈 주술회전 3기 사멸회유 전편 오프닝 영상 공개 (King Gnu - AIZO) 1 00:33 143
2957302 기사/뉴스 [단독]현역 男돌의 파격 BL..웨이커 새별·고스트나인 이우진, '수업중입니다3' 주인공 13 00:31 1,435
2957301 이슈 당장 터키 가야하는 이유 9 00:30 1,238
2957300 이슈 31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모래시계" 2 00:29 75
2957299 이슈 남성들은 여성을 보호하는 존재인 척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여성 3명 중 1명은 성폭력을 경험하며, 대개 가해자는 여성이 알고 신뢰하던 남성이다. 여성은 10분마다 한 명꼴로 파트너나 가족 구성원에게 살해된다. 여성들은 남성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게 아니라, “남성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7 00:27 756
2957298 이슈 필기감으로 펜 구별하는 모나미 직원 11 00:24 1,194
2957297 이슈 두쫀쿠가 딱히 취향이 아닌거같은 엔믹스 해원..x 5 00:24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