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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원빈의 공백기가 길어진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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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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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영화 <아저씨> 개봉 이후


차기작을 물색하다가 물망에 오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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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더킹 : 투하츠>

문제는 출연확정 전 조율중에

제작사에서 원빈 캐스팅했다고 입을 털고 다녀서

부담을 느껴 고사





InNBA
2013년 <그겨울 바람이분다> 출연을 결심했으나

원빈은 원작 그대로 호스트를 연기하고 싶었지만

노희경 작가가 국내정서로 각색해서 겜블러로 바꾸자

캐릭터가 맞지 않아 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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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4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에 꼭 출연하고 싶어했던 원빈은

시나리오를 기다렸으나 이창동 감독이 하려던 영화를 엎음. 

예전부터 원빈이 이창동 영화를 꼭 하고싶어 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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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원빈에게 제의 들어갔던 작품들

<신과함께> <부산행> <군함도>


결국 출연고사 이유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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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후예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지만 고사

의가사 제대 했는데 군인 드라마 하기가 좀 그랬나봄 (이건 궁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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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 스틸라이프라는 작품에 큰 관심을 보이며

리메이크 하고싶다고 했지만 제작사들이 판권을 사와서 제작하질 않아 무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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