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영화 <아저씨> 개봉 이후
차기작을 물색하다가 물망에 오른게

2012년 <더킹 : 투하츠>
문제는 출연확정 전 조율중에
제작사에서 원빈 캐스팅했다고 입을 털고 다녀서
부담을 느껴 고사

2013년 <그겨울 바람이분다> 출연을 결심했으나
원빈은 원작 그대로 호스트를 연기하고 싶었지만
노희경 작가가 국내정서로 각색해서 겜블러로 바꾸자
캐릭터가 맞지 않아 고사

2013~2014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에 꼭 출연하고 싶어했던 원빈은
시나리오를 기다렸으나 이창동 감독이 하려던 영화를 엎음.
예전부터 원빈이 이창동 영화를 꼭 하고싶어 했었다고 함

2015년부터 원빈에게 제의 들어갔던 작품들
<신과함께> <부산행> <군함도>
결국 출연고사 이유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음

태양의후예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지만 고사
의가사 제대 했는데 군인 드라마 하기가 좀 그랬나봄 (이건 궁예임)

그 뒤에 스틸라이프라는 작품에 큰 관심을 보이며
리메이크 하고싶다고 했지만 제작사들이 판권을 사와서 제작하질 않아 무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