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 구작 / 오른쪽 리메이크 **
전반적으로는 리메이크도 괜찮았다는 의견이 우세.
호
: 원작에 충실한 내용이라서 좋았다.
토오루 성우의 연기가 좋았다.
쿄우 괴물 모습에서 기술 발전을 실감했다.
불호
: 쿄우 성우 연기는 역시 구작이 더 낫다.
BGM이 극 몰입에 방해됐다.
후반 작화는 좋았지만 초반 작화가 망가져서 아쉽다.
간혹 애니로만 접한 시청자들 사이에서
구작에는 나왔던 장면이 왜 리메이크에서 삭제됐냐며
너무하다는 소리가 나오는데
구작은 원작에 없던 장면이 많이 첨가됐었던거임.

#1 . 토오루 앞에 나타난 아키토
→ 아키토는 몸이 매우 허약하기 때문에
저렇게 차가운 비 맞으면서 혼자 돌아다닐 수가 없음.
원작에서 저랬으면 하토리가 화냄.

#2 . 토오루에게 무릎꿇고 사과하는 시구레
→ 시구레는 남한테 사과할만큼 양심있는 인간이 아님.
그리고 흑막이라서 사과한다는거 자체가 설붕&캐붕.

#3 . 토오루와 함께 쿄우를 저지하는 유키
→ 저 상황에서 유키가 나왔다는거는
두려운 상황을 피하지 않고 맞서면서 성장했다는 뜻임.
원작에서는 더 나중에, 다른 방식으로 성장함.
이 에피소드 자체가 쿄우X토오루 서사에 엄청 중요한거라
다른 사람 개입 없이
오로지 토오루와 쿄우 둘이서만 극복해내야 의의가 있음.

다들 뻘하게 터졌다는
금강불괴 토오루 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