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76&aid=0002407001&redirect=false


돌아가신 아버지 추모하는 의미 아니고 당시 팀 동료였던 홍성흔과 합작해서 만든 세레머니
다 잊고 비워낸 다음에 다시 시작하자&상대팀에게 위압감을 주자 두 가지 의미가 있음. 아버지 추모하는 의미는 없음
결국 투수를 자극할 수 있다는 의견이랑 이 때 발언이 나중에 발굴되면서 2016년부터 중지
원 기사 댓글 보면 알겠지만 세레머니 때문에 아버지를 팔아먹냐, 홍성흔이 니 아버지냐 등등 이 때도 욕 많이 먹었고,
반면 아직까지 아버지를 추모하는 의미로 알고 있는 사람도 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