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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오브갤럭시 (가오갤)에 나온 드랙스 쓰레기짓(feat.바티스타)

무명의 더쿠 | 09-11 | 조회 수 8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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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트위터 계정에 아동성희롱 농담한 제임스 건 감독을 지나치게 옹호하는 발언을 했던 배우 겸 레슬러

바티스타가 WWE 디바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자신에게 좋게 행동하지 않으면 괴롭히거나

과거의 치부를 드러내게 만들어 회사에서 버티기 힘들 정도로 만든다는 한 관계자의 말까지 전해지면서

국내외에서 사생활 쪽으로는 최악의 레슬러 중 하나로 찍힌 상태이다  미키 제임스의 케이스가 그런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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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키 제임스


WWE 로얄럼블(2010)에서 마침내 승리해 통산 5회 위민스 챔피언에 오르지만 한 달 뒤

경기에서 일방적인 편파 판정을 당하며 미셸 맥쿨에게 다시금 벨트를 뺏기고

얼마 뒤 갑작스런 방출을 당한다.

가장 큰 계기는 데이브 바티스타의 성상납 강요를 거부한 것이었다.


바티스타는 백스테이지에 미키가 무명 시절 찍었던 누드 화보를 붙여놓는 등 갖은 수로 미키를 괴롭혔으며,

끝내 수뇌부에 "나와 저 년 중에 하나는 해고해야 할 것"이라는 협박성 발언까지 한 끝에 미키를 쫓아낸다.

둘 다 팬들에게 사랑받는 스타였어도 바티스타는 메인 이벤터였고, 싸움이 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바티스타가 접근함에도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아서 괴롭히기 시작했단 얘기가 나왔고 얼마 후 실제로 미키 제임스는 WWE에서 방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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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결혼하면서 아이를 키우고 인디 쇼에만 간간히 등장하던 미키는 바티스타 동료였던 트리플 H의 전화를 받고.
6년이 지나고야 WWE와 3년 계약을 체결하면서 풀타임 복귀를 하게 되고 스맥다운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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