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볼 때마다 배울 점이 많고 감탄 나오는 아이유 평소 마인드와 그걸 말로 전달하는 표현력 [최근 버전]
15,880 110
2019.09.10 00:48
15,880 110


여러분이 아이유는 이런 사람인 거 같아요 라고 얘기한 거처럼,

여러분이 저를 안 보고 있을 때도 그렇게 좋은 사람으로 살게요.



m08A1Nyh7.gif




"불안하면서 근사해 보이게 사느니, 그냥 초라하더라도 마음 편하게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jDbUC




좋은 사람을 보듯, 대단하고 소중한 사람을 보듯,

저를 두시간 세시간 넘게 바라봐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고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nfOnx

행복이라는 단어를 자음 하나하나, 모음 하나하나 

꼼꼼하게 마음 구석구석 다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어요.





eMgim




무대가 작다고 그 곳에 오신 관객분들이 작은분들이 아니시잖아요

불러주시면 당연히 감사하며 열심히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jkGTc




여러분은 오늘 저에게 있어 굉장히 중요한 무언가를

함성 소리 하나로 바꿔 주셨어요. 진짜로.





EWSNd

(아이유가 '아이유팀'으로 상을 받았을 때.)




항상 다 같이 고생을 해놓고,

그 결과물에 대한 칭찬이나 조명은 저 혼자만 받는 거 같아서 그게 정말 늘 미안했는데.

이렇게 같은 눈높이에서 같이 박수받을 수 있게 이런 상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그동안 제가 받았던 상 중에 가장 기쁩니다. 정말 뜻깊고. 정말 방에 잘 모셔둘 거예요!

사실 저는 그냥.. 그냥 저는 이지은이고, 

이렇게 다 합쳐서 아이유를 만드는 거거든요.

같이 고민하고 같이 정말 땀 흘려서 만드는 게 아이유라 여러분께는 조금 생소하실지 모르겠지만. 

뒤에 계신 저의 너무나 귀한 사람들 소중한 팀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많은 박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JTFbq




회사도 저도 전부 다 설명할 수는 없는 나름의 이유와 사정이 있지만

그런 부분까지 전부 여러분들이 이해하고 참아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응원해달라고 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그냥 여러분이 좋아하는 제 모습을 좋아해 주시면 돼요.

전부 이해해줄 필요도 없어요. 마음에 안 드는 부분

‘마음에 안들어!'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저는 그냥 맡은 일 책임감 있게 다 열심히 하고 있을게요.


열심히 하는 모습 보고 응원할 마음이 드시면 그때 응원해주셔도 돼요.

나를 위해 무리해서 이해하거나 노력하거나 하지 않아도 정말 괜찮아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어서 늘 미안합니다.




Udnhi


Q. 팬을 거품으로 비교했을 때 이젠 버블버블 하지 않을 시기도 되지 않았나?


거품 얘기가 나올 때마다 팬들에게 

내가 비누가 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하곤 했는데, 이제 진짜 그런 시기가 된 것 같다. 

믿음을 줘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이 거품이 꺼지기 전에 굳히면 되겠구나, 

진짜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난 비누가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 

조금씩 굳혀가고 있다.




https://gfycat.com/HarshImaginaryIndianskimmer



어디 가서 '나 아이유 좋아해'라고 했을 때 창피하지 않은 내가 돼야 하니까.

그러려면 뭐든 잘해야 한다. 

연기에 도전했으니 욕먹지 않게 해야 하고, 라디오 DJ든, 방송 MC든 

나를 믿어주는 이들이 창피하지 않게 노력해야 한다. 

그게 내가 보답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CooUr



Q. 원하는 것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포기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포기하신 건 뭔가요?


아까워 하는 마음.




GqlpS




여러분 언젠간 아이유보다 당장 해야 할 업무나 출퇴근이,

시험이, 눈앞에 애인이 훨씬 더 중요해지는 때가 오잖아요?


그럼 그때 가서 이제 팬질 손 털자 할 때 하더라도

'내가 내 존재도 모르는 사람한테 혼자만 일방적으로 시간 낭비했구나',

'쓸 데 없는 짓 했구나' 하면서 후회하지는 않게 해주고 싶어요.


'적어도 완전히 일방적인 관계는 아니었다'

'내 덕분에 아이유가 더 반짝반짝할 수 있었고 행복해했다'는 정도의 확신은 가질 수 있도록

저도 저 나름의 방식으로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 줄게요.


그러니까 그냥 여러분이 짐작하는 거 보다도 아주 약간 더

제가 여러분을 생각하면서 산다는 거 정도는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iHNUl



저는 매 순간 여러분과 함께 있어주지 못하잖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항상 저를 염두에 두고 계시니까, 

그 사람들의 머릿속에 있는 내가 다 모이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나는 여기에 있는데, 내가 없는 그 자리에서도 나를 계속해서 떠올리시잖아요?

그러면은 '내가 그렇게 많구나..', '와..' 하면서 기분이 이상한 거예요.


되게 기분이 이상하지만 ‘엄청 잘해야겠는데?’, ‘뭐가 됐든지 간에 잘해야겠는데?’라는 생각도 들고.


그분들의 머릿속에 각각 다 다른 아이유가 존재하는데, 

어떤 하나의 아이유도 훼손시키지 않도록 내가 진짜 잘해야겠는데?라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제가 함께 있어주지 못  하지만, 매일매일 저와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여러분.





TTCIw
지방 콘서트 中 언제 또 오나 슬퍼하던 팬들에게.


"제가 찾아갈게요.

여러분은 구태여 차비와 힘을 쓰지 마세요.

제가 꼭! 다시 보러 오겠습니다."




NQwAI


Q. 카메라에 아이컨택을 많이 하는 이유는?


공방에 못 오시는 안방 팬분들은 그 카메라를 통해서 저를 봐요.
인터넷으로 사진을 봤을 때 제가 카메라를 보고 있으면,
모니터로 그 사람을 보는 것처럼 보이는 거니까 
카메라를 더 쳐다보게 돼요.



eplCb



20대,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갚으면서 살 거예요.

여러분한테.


'나는 앞으로 이런 것들을 갚으면서 살기에도 20대가 빠듯하다.

그래서 내가 지쳐도 지치지 않고,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하지 않고 그래야겠다.

이 사람들을 위해서, 나 응원해주는 사람들 위해서.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이 사람들을 위해서 20대를 그렇게 살아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런 생각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앞으론 눈으로 보여드릴게요.


입으로 말고 눈으로 보여드릴게요.


이런 생각을 하게 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TQJKe




음원으로서의 가치보다

음악으로서의 가치를


조금 더 생각할 줄 아는

가수가, 작곡가가, 작사가가, 프로듀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xeWuC




저는 원래 목표 같은 게 크게 없어요

원래가.. 제가 욕심도 별로 없고.


우리나라 최고의 여가수가 되면 좋지만, 

안 해도 상관없고 약간 그런 주의거든요.


근데 가수로서 처음 생긴 목표가

적어도 내 팬들을 챙길 수 있는 가수가 돼야겠다.


왜냐면 가수가 힘이 없고 주눅이 들어 있으면 

팬들도 팬들 사이에서 주눅이 들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생긴 목표가.

내 팬들 기 살려주는 가수가 돼야겠다.


적어도 우리 팬들 기 살려 주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oXBnF



Q. 대중이 아이유에게 품은 오해는?


예전에는 '나 그렇게 밝은 사람 아닌데?' 혹은 '나 그렇게 어두운 애 아니야'라며 하나하나 해명하고 싶었지만,

인정하고 나니 되려 마음이 편해요. 꼭 하나는 꼽자면 '아이유는 독하다' '야망이 크다'는 말이요.

저 그렇게 강한 사람 아니거든요. 저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강하지 않는데, 

겨우 제 자신을 지킬 만큼? 무너지지 않을 정도예요.



BStLG



Q.10주년이나 됐는데도 쉬지 않고 계속 소처럼 열심히 일하는 이유는?

아직까진 이 일이 안 질린것도 있지만, 새로운 팬분들이 계속해서 생겨요. 
작년보다 올해 더 많은 유애나 식구들이 함께하게 되었거든요.
그분들을 위해서 또 10년을 더 열심히 해야죠.
예전엔 10주년 이상은 너무 까마득했는데 지금 마음가짐으로는 
'10년 진짜 빠르다’, '별 거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의 10년은 이보다 두배세배 더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DFQuS




잘한다는 기준이 너무 애매해서,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으니까, 네가 네 것을 찾고, 너만의 그것을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만나면 돼.

내 생각을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냥 그거 좋다고 이야기해주는 사람들, 들어주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러면 나는 그게 잘하는 게 아닌가 싶어.




LkSxc



'못해요, 못해요'를 입에 달고 살다가 그걸 고쳐 보려고 이 생각 저 생각해봤더니 

결국 '잘 모르니까 한번 해볼게요'를 이유 삼아 나를 바꿀 수밖에 없겠더라.




QiuVP



제가 생각하기엔 저는 별다를 것 없는 사람인 것 같아요. 
특이점도 별로 없어요. 제 인생에 대해서, 가치관이나 신념이 확고한 사람도 아니고.
상황에 따라 손바닥 뒤집듯 뒤집히는 사람이에요. 
딱 말을 하기가 어렵죠. 1분 후에 바뀔 수도 있으니까. 
네, 저는 이렇게 바뀌는 사람이에요.



dxeBq



내가 머릿속에 그렸던 꿈이 현실이 되어 눈 앞에 펼쳐지는 순간,

저의 팔레트는 또 한 칸 새로운 물감으로 채워집니다.

지금 이 순간도 내가 언젠간 정성스럽게 그렸었던 꿈이죠

오늘 이 순간을 예쁜 물감으로 만들어 나는 또 꿈을 그릴 겁니다.




iChHR


아직까지도 되게 흥미로운 눈동자를 하고 계시네요.
'나를 이렇게 계속 재미있게 생각해 주고 흥미 있게 봐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10년 더 거뜬히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이번 공연을 하면서 진짜 많이 했습니다.

제가 부족한 사람인데, 10년 동안 저랑 친하게 지내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하구요.
더... 잘할게요. 더 잘하고, 더 열심히 하고.
10년 더 잘해 봐요.



https://gfycat.com/ApprehensiveMiserlyHuemul



아이유 팀이랑 이런 얘기를 했어요. 
올해는 무조건 이때까지 받은 걸 다 갚는 한 해가 되자. 그런 한 해를 만들자. 
그리고 이번 콘서트를 함으로써 어느 정도 갚았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왜냐면 저 이번에 진짜 열심히 준비했거든요. 
그런데 아니에요. 올해는 실패네요. 
한해만에 갚는 건 무리였나 봐요 아무래도 천천히 갚아나가겠습니다. 
콘서트 때 갚으려고 했는데.. 오히려 더 빚을 받고 가는 느낌이네요. 
예의상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최고예요. 



https://gfycat.com/ShadyAngelicBuck



고맙다고 하지마세요!
고맙다는 제 콘서트 금기어예요.
'땡큐', '씨에씨에', '감사합니다' 다 안돼요.
고맙다는 말은 저만 할 수 있어요.
제가 더 고마워요. 항상.



KfPSY



우리 사이 시간은 자꾸 쌓이는데
그 사이에 우리가 처음보다 더 가까워졌는가를 생각해보면 
꽤 많은 유애나들이 왠지 모를 쓸쓸함을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내가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건, 우리는 모두 조금씩 변하니까요.
저도 꽤 많이 변했죠? 


말투, 웃음소리, 화장법, 문체, 목소리 심지어는 즐겨 쓰는 이모티콘 하나까지도 변함없기가 참 힘들어요 그렇죠?


나도 우리 유애나가 변하는 모습을 봅니다.
몸집이 커졌다가 살이 빠졌다가 마냥 즐겁다가 화도 났다가 나와 같이 자라고 단단해지고 함께 한 살 한 살 나이 드는 유애나를

나도 우리 여러분에게 지지 않고 부지런히 바라봅니다.

근데 사실은 또 하나도 안 변했다는것도 알아요. 그쵸?

숫자가 바뀌고, 옷이 바뀌고, 표정이 바뀌어도 아직도 우리 서로를 
또렷이 바라보는 그 알맹이가 눈동자가 그대로인걸 우리끼리는 사실 되게 잘 알고 있어요. 맞죠?


단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은 유애나.
단 한 번도 나를 쓸쓸하게 만들지 않은 유애나. 

나는 여러분에게 그러지 못했는데..


언제나 나보다 훨씬 단단하고 빛나는 우리 유애나에게

내가 좀 더 어울리는 사람이 될게요. 


벌써 구 년이나 됐는데도
아직도 우리가 처음 해본 게 있다니 앞으로 얼마나 많은 처음들을 우리가 함께 할 수 있을까 기대가 되네요.

기대시키고 싶어요.


우리의 9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빼곡히 아름답게 만들어 주어서 고마워요.
9년째 아이유로 살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가 나고, 너네가 너네고,
우리끼리 우리일 수 있어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https://gfycat.com/ImmenseImpossibleHypsilophodon


여러분 저는 저의 10년을 정말 후회 없이 밀도 있게 부지런히 채웠다고 생각해요.

그 사이사이 나의 열성적이고 든든한 치어리더들이 없었다면, 절대로 해내지 못했을 거예요.


이제 아이유의 제2막을 앞두고 우리 모두에게 정말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정말 수고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저의 지난 10년을 유애나를 빼고는 어느 한 부분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어요.

언젠간 아이유라는 이름을 나의 서랍 깊은 곳에 넣어두게 되는 날이 오더라도,

유애나라는 이름은 한시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우리 이제 앞으로의 10년을 어떻게 또 만들어볼까요?

언제나처럼 우리가 그려왔던 것처럼, 

같이 즐겁게 만들어요.


제 바람은.

지난 10년보다는 좀 더 편안하고 덜 치열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여러분도..

우리 모두 다요.


우리만의 푹신한 세상 안에서

느적느적 사이좋게 지내요.


모자란 사람이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목록 스크랩 (83)
댓글 1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2 03.16 32,2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3,7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270 기사/뉴스 ‘살림남’ 제작진 3년 공들였다, 환희 전격 합류 [공식] 08:37 112
3023269 이슈 엉덩이와 얼굴을 함께 보여주며 사냥까지 하는 고급스킬을 구사하는 아기고양이 1 08:36 181
3023268 기사/뉴스 국민 절반 "고소득층 세금 낮다"...중산층은 '적정' 3 08:35 133
3023267 이슈 BTS 공연날, 서울 ‘보랏빛’ 대신 ‘붉은빛’ 이유는... 7 08:35 378
3023266 이슈 시골 놀러가서 멍때리는 펭수 2 08:34 192
3023265 기사/뉴스 이영자, 故최진실 죽음에 자책 "마지막 갈 때도 도움이 안 됐다" 1 08:34 443
3023264 기사/뉴스 '콰이어트 플레이스', 3편으로 돌아온다…새 출연진 합류 9 08:32 279
3023263 기사/뉴스 중국인 4명, 물에 빠진 한국인 구해..."수영 잘 못하지만 소중한 생명이라" [따뜻했슈] 6 08:32 463
3023262 이슈 트럼프 : 사실 니들 도움 필요 없는데 그냥 테스트 해본거임!!!!! 6 08:32 758
3023261 기사/뉴스 [속보] '스토킹 살인' 피의자, 구속영장 심사 불출석 의사 1 08:31 269
302326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쿠바 점령하는 영광 누릴 것" 25 08:31 813
3023259 정치 [단독]국힘 부산 의원들, 장동혁 면담 요청…“박형준 컷오프 반대, 경선 불가피” 2 08:28 175
3023258 기사/뉴스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한국 현대차와 자율주행차 협력" 9 08:26 1,308
3023257 이슈 한문철TV 근황 27 08:26 1,325
3023256 정치 보완수사권 이해관계 당사자인 추미애 박은정 10 08:25 355
3023255 정보 영화 <듄 : 파트3> 캐릭터 포스터 12 08:24 1,001
3023254 기사/뉴스 트럼프, 한국 등에 호르무즈 파병 재촉구 62 08:23 1,680
3023253 기사/뉴스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08:22 705
3023252 기사/뉴스 넷플릭스 中서 서비스 안하는데…'월간남친' 불법시청 논란 11 08:21 660
3023251 이슈 어제 핫게 무신사글 보고 올려보는 힙한 편집샵 직원들 특징 6 08:21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