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판타지 드라마이고 둘 다 남주가 여주
보내는 입장이라 써봄...
1. 도깨비
https://img.theqoo.net/uUFTK
https://img.theqoo.net/SCPWL
"찾았다."
'천년 만년 가는 슬픔이 어딨겠어. 천년 만년 가는 사랑이 어딨고.'
"난 있다에 한표"
'어느 쪽에 걸건데 슬픔이야 사랑이야'
"슬픈 사랑"
"아저씨 나 누군지 알죠?"
"내 처음이자 마지막 도깨비 신부."
마지막에? 도깨비 신부인 여주(지은탁)이 죽고 시간이 흐르고 난 뒤 환생한 지은탁과 도깨비 만나고 끝남
2. 호텔 델루나


"다른 사람들은 알 수 없는 비밀스런 세상에 대한 기억, 그 곳에 당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과의 약속을 기억 합니다. 언젠가 시간을 건너건너 어느 생엔가 우리가 같이한다면 그 생에선 당신 곁에서 늘 함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때 우리는 서로 마주 보며 꿈을 꾸고 안고 웃으며 아주 오래오래 서로의 옆에서 행복할 겁니다."
1300년동안 이승에 묶여있던 여주(장만월)은 마지막에 결국 저승으로 가고
남주(구찬성)은 다음 생을 기대하고 끝남 (둘있는 짤은 남주의 상상임)
환생 나오지x
환생엔딩 싫어 하지만 델루나 보고
도깨비 처럼 환생 엔딩이 좀 낫다고 느낌...환생 엔딩 조차 안나오니까 슬픔...
기다리는 자가 한쪽은 평범인간이고 한쪽은 불노불사의 삶을 사는
도깨비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