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구혜선 폭로에 오연서 비난댓글 폭발 "왜 법적대응이냐"
6,392 41
2019.09.05 23:52
6,392 41

uwgrU




배우 오연서가 안재현과 염문설에 휩싸인 여배우로 지목되자 구혜선에게 법적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난의 댓글을 달고 있다.

4일 디스패치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 사이에 있었던 문자 내용을 포렌식으로 분석해 보도했다.

이에 구혜선은 "포렌식 결과? 올해만 핸드폰 세 번 바꾼 사람이다. 이혼 사유는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의 외도"라며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내 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러워 그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입장이 왔다갔다 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안재현이 현재 촬영하고 있는 드라마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중인 배우 오연서와 김슬기에게 비난이 쏟아졌다.

김슬기와 오연서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두 사람일에 관련 없다"고 단호하게 부인했다.

나아가 오연서 측은 "이런 추측성 글을 공식적인 SNS에 공개 게재한 구혜선에 대해 심각한 명예 훼손이자 허위 사실 유포임을 밝히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연서가 구혜선에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그의 SNS를 찾아 비난 댓글을 남기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구혜선 씨는 오연서 씨라고 주장한 적이 없는데 무슨 법적대응이냐" 등의 댓글을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한편, 다른 네티즌들은 "악플 보지마요"라며 오연서를 응원하고 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ace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랩바이블랑두💙 수분 밀착! 젤리미스트 체험단 이벤트 300 05.12 11,5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8,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7,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8,3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8,9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284 유머 멤버들한테 억까당하는 리더 남돌..jpg 1 02:52 200
3066283 유머 와씨 우리회사 신입 패기 지리네... 13 02:34 1,534
3066282 유머 거북이 빙고/거북이 비행기/티아라 롤리폴리 보카로커버.ytb 1 02:32 114
3066281 이슈 엄마 삼성전자 수익률 366%임 걍 입 다물어야됨 난 아무것도 모름 02:22 1,478
3066280 유머 서울시민의 대한민국 요약 12 02:20 1,495
3066279 이슈 대만에 가면 있다는 특이한 홈마 3 02:17 1,342
3066278 이슈 나 여자아이들 우정, 추억 이런거에 약하니까 이런짓하지말라고 아 울거같애........ 2 02:15 841
3066277 이슈 원덬이가 즐겨 보는 연예인들 레전드 먹방 3 02:07 895
3066276 이슈 아주 감명깊은 야구 경기를 본듯한 가나디 작가 신작 5 02:02 1,327
3066275 유머 국립부경대 축제에서 야르사건..jpg 02:01 1,330
3066274 이슈 띠동갑 연하남이랑 소개팅하는 홍진경.jpg 12 01:51 2,822
3066273 이슈 귀여니가 중국에서도 유행이었어?.twt 17 01:49 1,668
3066272 이슈 ㄹㅈㄷ 감다살이라는 말 나오는 빌리 WORK 수트 버전 안무 영상.ytb 7 01:49 713
3066271 기사/뉴스 "10대 때 가족에 성폭력 당했다"…태국 '싱하 맥주' 재벌 4세 폭로 2 01:47 1,511
3066270 이슈 지금 2주째 유튜브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중인 것 2 01:46 1,847
3066269 유머 다들 속았는데 사실 최유정이 지어낸 키티목소리 1 01:42 902
3066268 이슈 민경 인스타 승용 댓.jpg 5 01:34 2,340
3066267 기사/뉴스 애니 '루팡 3세' OST 작곡한 오노 유지, 84세 나이로 별세  01:26 306
3066266 기사/뉴스 문 닫은 안성재 유튜브, "채널 재정비" 변명에 댓글 만선…"끝까지 기싸움" [엑's 이슈] 38 01:21 3,184
3066265 이슈 최민수 최전성기 3 01:16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