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논란의 대상이 된 건 웹에서 연재 된 BL소설 마륭옹님의 "음침한 캔디"
현재는 연재됐던 사이트도 사라지고(정확한 정보가 아니라면바로피드백 하겠습니다)해당 소설도 연재중지 됐다고 함
악랄한게 홍자매는 이 제목을 그대로 드라마 대사로 사용하기도 함
여자귀신이 붙은 백화점 사장남주(공)과 귀신 보는 알바생 여주(수)
여주(수)의 다크써클 특징
별명이 "주군" 이라는 점
비오는 날 첫 만남에 여주가 남주 차를 얻어 타게 되는 점 등 비슷 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고
제목이 음침한 캔디인데 작중 여주보고 음침한캔디처럼~ 이런식의 대사를 침
음지소설 끌고와서 대응도 제대로 못하게함
현재는 연재됐던 사이트도 사라지고(정확한 정보가 아니라면바로피드백 하겠습니다)해당 소설도 연재중지 됐다고 함
악랄한게 홍자매는 이 제목을 그대로 드라마 대사로 사용하기도 함
여자귀신이 붙은 백화점 사장남주(공)과 귀신 보는 알바생 여주(수)
여주(수)의 다크써클 특징
별명이 "주군" 이라는 점
비오는 날 첫 만남에 여주가 남주 차를 얻어 타게 되는 점 등 비슷 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고
제목이 음침한 캔디인데 작중 여주보고 음침한캔디처럼~ 이런식의 대사를 침
음지소설 끌고와서 대응도 제대로 못하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