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구혜선은 이미 안재현 돈 9천만원 꿀꺽한 상태임
38,979 193
2019.09.05 11:49
38,979 193
구 : 결혼식 기부 비용 3000

    결혼식사 150

    금호동인테리어 2800

    용인인테리어 800

    금호동 인테리어 1000

    가사노동 2920만원 

구 : 결혼생활 3년 중. 일단 4만 원씩 2년 치만 계산했어. 고양이 돌본 거랑 관리금 포함되어있고. 가구 구입이나 각종. 생활비. 식재료 산 거. 외식, 식대비용은 제외했어. 엄마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사드린 것도 제외했고. 총 1억 670만 원인데 빌린 돈 2,000만 원 빼서 8,670만 원.

구 : 비용은 언제까지 줄 수 있어?

안 : 내일 줄게

구 : 그래

 
그러다, 다시 원점. 구혜선의 마음이 또 바뀌었다. "이혼하지 않겠다”, "집을 달라", "알몸으로 나가라”는 말을 던졌다.


구 : 나 이혼 안 할 거야

안 : 왜 생각이 바뀌었어? 난 더이상 우울하게 지내고 싶지 않아. 이혼할 거야

구 : 당신은 원래 우울한 거야. 나 때문이 아니라. 살아온 인생 자체가 우울했던 거지. 내가 그렇게 만든 게 아니야. 

구 : 이혼 안 해. 평생 밖에서 그러고 살아. 

안 : 내가 우울한 거 나 자신이라 당신한테 우울함 책임지라고 하고 싶지 않아 

구 : 그러나 나는 내 탓이라고 들려. 우울함 극복해

안 : 그 대신 나 놔줘. 혼자 살래

구 : 집 줘.

안 : 이미 9천만 원 줬잖아.

구 : 당신 마음이 변심한 건데 알몸으로 나가.

안 :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거야. 너무하다고 생각 안 해? 내가 현금이 있니 뭐가 있니.

구 : 9천만 원은 당신 자산에 보탬이 된 걸 돌려받은 거고. 너가 너무하다는 생각은 안 해?

 


9천만원은 꿀꺽했지만 이혼은 할 수 없다

출처는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안재현 - 구혜선 간의 디지털포렌식으로 복구한 문자내역



목록 스크랩 (0)
댓글 1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12 13:30 5,7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8,9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500 이슈 오늘자 온숭이 펀치와 솜숭이🐒 2 16:44 321
3019499 기사/뉴스 “주사 한 방에 담배 끊어” 흡연자들에게 ‘구원의 손길’이? 4 16:37 1,001
3019498 기사/뉴스 [단독] 맘스터치, 4년 만에 다시 매물로... 1조원대 초중반 몸값 기대 16:36 685
3019497 기사/뉴스 엄마에서 앵커로 돌아왔다…MBC 뉴스데스크 앵커 김수지 "전례 無, 교체 원치 않았던 선배들께 감사" (뉴스안하니) 9 16:35 1,175
3019496 이슈 (펌) 여자 후배와 관계한 걸 후회한다는 남자.jpg 34 16:35 3,259
3019495 기사/뉴스 [단독] 쿠팡맨·배민라이더, AI 전환에 취약…“대규모 실업 가능성” 36 16:33 1,437
3019494 기사/뉴스 조선일보 둘째 아들, 회삿돈 500만 달러 배임 의혹 14 16:30 1,267
3019493 기사/뉴스 '술타기 의혹' 이재룡, '김호중 방지법' 적용…'음주 측정 방해 혐의' 추가 4 16:30 325
3019492 기사/뉴스 '메소드연기' 윤경호 "이동휘 형 이동태役, 생선 이름 같아서 출연 망설여져" 1 16:30 511
3019491 기사/뉴스 정은채 “♥김충재, 나보다도 본방사수..공개응원? 그래서 힘들어요” 너스레 8 16:30 1,336
3019490 이슈 모의고사 필적확인문구같은 아이돌 멤버의 생일축하멘트 2 16:29 888
3019489 기사/뉴스 블랙핑크·엔시티 제노재민, 한터 국가별 차트 '1위' 등극 1 16:28 158
3019488 기사/뉴스 [단독영상] 청계천 백로 붙잡고 사진 찍는 외국 관광객들 224 16:28 16,206
3019487 기사/뉴스 중동 확전에 푸틴만 웃는다…"경제·외교 이익 챙겨" 1 16:27 199
3019486 이슈 원덬이 에스파 5월 컴백을 기대하는 이유..... 4 16:27 977
3019485 이슈 충격적으로 귀여운 아깽이 12 16:27 991
3019484 이슈 [KBO] 넌나를원해 (원해) 넌내게빠져 (빠져) 넌내게미쳐 (미쳐) 4 16:27 1,188
3019483 이슈 성수동에 나타났다는 검은 코트 남자 무리 (종교 아님) 18 16:25 3,444
3019482 이슈 최예나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29 16:24 820
3019481 유머 30년 넘게 장사한 중국집 주방 상태.jpg 36 16:24 4,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