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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조국 지지자들이 열심히 퍼뜨리고 있는 가짜뉴스와 그에 대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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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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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국 지지자들이 총장상 관련하여 총장상이 아니라 표창장이며 자소서에도 표창장이라고 적었다고 한다. 팩트를 체크해보자


DtpCO

자소서에 표창장이라고 적혀있다. 그.러.나 이 자소서는 고려대 때 서울대 대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쓴 자소서이다.


그렇다. 우리는 지금 의전원 자소서에 언급한 총장상에 대해 이야기하던 것이고 위의 사진의 자소서는 관련이 없다.


그렇다면 진짜 의전원 자소서에는 뭐라고 적혀있는지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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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총장급 이상의 상장만 적으라고 되어있고 따라서 조민은 대학교 총장 표창장이라고 분명 총장상임을 적었다.(표창장이라고 되어있으니 총장상은 아니고 표창장이다 뭐다 그딴 말장난은 하지말자)


낮에 올라왔던 총장상이 대장이 없어서 확인이 힘들다니 발급 안했다는건 오보였다느니 하는 기사가 있었다.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28)이 동양대가 준 봉사상 수상 경력 논란에 대해 동양대 측은 관련 문서가 남아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학의 해명 뉘앙스가 달라지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동양대 김학준 총무복지팀장은 4일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57) 교수가 영어영재센터장을 맡은 시기는 2013년 3∼9월까지로 이 기간에 총장상을 받았다면 당시 관련 대장이 문서 보존기간 5년이 지나 남아있지 않고 실제 봉사활동을 했는지도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동양대 영어영재센터는 지역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영어학습의 흥미와 능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운영했다. 이 과정에 다른 대학생들이 보조 구실을 했다는 것이다.

김 팀장은 “총장상은 여러 학과에서 총장상이 필요한 경우 기본 서식에 내용을 작성해 총장 또는 총장 부재시 부총장 등의 결재를 받아 직인을 찍는 방법으로 준다”고 말했다. “직인을 사용하는 경우가 졸업장 봉사상 수료증 계약서 등 워낙 많다 보니 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은 측면이 있다”고 했다. 총장이 기억을 하지 못하거나 대장에 기록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동양대 상장 기본양식. 동양대는 총장상을 포함한 상은 기본 양식에 내용을 작성해 직인을 찍는 방법으로 만들어 준다는 설명이다.

최성해 총장이 ‘언론에 봉사상을 준 적이 없다’고 한 것은 기억에 없다는 뜻이고 정황을 다 확인하고 답변한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해당 언론에 정정보도 요청도 할 방침이라는 뜻도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69&aid=0000419425&sid1=001


삭제되었다. 오보라는게 오보였던 것이다.


현재까지 상황정리를 하자면 


총장피셜로 [최성해/동양대 총장 : "학교에서 발급해 준 거 없어요. 나는 전혀 모르고, 내 결재받은 서류도 없고 근거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건 무효가 되는 거예요."] 라고한다.

https://theqoo.net/index.php?_filter=search&mid=square&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C%9D%8C%EC%84%B1&document_srl=1195013502

음성도 있다. 참고할 것.


또한 KIST의 경우, 전산기록 상 이틀만 출석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고 당시 연구실지도교수 피셜로  "내부(이 모 박사) 소개로 조 씨를 학생연구원으로 받아들였는데, 며칠 있지도 않고 사라져 아직도 기억을 하고 있다”며 “나는 인턴 증명서든 뭐든 발행해 준 것이 아무것도 없다” 라고 한다.

또한 허위발행한 연구원(박사)에 대해 징계절차가 불가피하다고 하므로 


어제 팩트로 밝혀진 것은

1. KIST 인턴증명서 허위발급 및 허위기재, 따라서 공문서 위조죄는 물론이고 의전원 합격취소 가능성 높음( 조국이 위조했다는거 아님.), 발급자 징계가능성 매우 높음.

2. 동양대 총장상 허위발급 및 허위기재, 따라서 사문서 위조죄는 물론이고 마찬가지로 합격취소 가능성 높음, 관련자(조국아내도 관련되어 있다면 포함) 징계가능성 높음.


두가지는 확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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