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라즈카 가극단(宝塚歌劇団 다카라즈카 가게키단)은 한큐 전철의 창시자인 고바야시 이치조(小林一三)가 1913년에 만든 '다카라즈카 창가대'(宝塚唱歌隊)를 시초로 하고 있으며, 1940년 현재 이름으로 개칭됨
순수 여성으로만 구성된 일본의 가극단으로 일본의 효고현 다카라즈카 시에 본거지를 두고 있으면서 브로드웨이 스타일의 뮤지컬 그리고 일본의 순정만화, 문학작품에서 딴 연극을 공연하고 있음
참고로 한큐 전철 산하에 소속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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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라즈카 가극단의 1940년대 정도의 아주 오래전의 사진들로 보이며, 맨 위 첫번째에 조선시대 선비로 변장한 여배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