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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본인 피셜 퀴리 집안의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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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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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 이브 데니스 퀴리 라부이스 (Ève Denise Curie Labouisse)

2. 직업: 작가, 언론인, 국제 기구 활동가, 피아니스트

3. 국적: 프랑스, 미국

4. 수상 이력: 레지옹 도뇌르 훈장(2005), 전미 도서상, 폴란드 부활기사십자훈장 등

5. 가족 관계

- 아버지 피에르 퀴리: 노벨 물리학상(1903)

- 어머니 마리 퀴리: 노벨 물리학상(1903), 노벨 화학상(1911)

- 언니 이렌 졸리오-퀴리: 노벨 화학상(1935)

- 형부 프레데리크 졸리오-퀴리: 노벨 화학상(1935)

- 첫째 조카 엘렌 랑주뱅-졸리오 : 파리 대학교 핵물리학과 교수, 프랑스 국립 과학연구센터의 연구 디렉터

- 조카사위 미셸 랑주뱅 : 핵물리학자

- 조카손주 이브 랑주뱅 : 천체물리학자

- 둘째 조카 피에르 졸리오-퀴리 : 생물에너지론을 개척한 생물물리학자이자 프랑스 국립 과학연구센터 소속 과학자. 레지옹 도뇌르 훈장 수여 받음.

- 조카며느리 안네 졸리오-퀴리 : 생물물리학자

- 남편 헨리 리처드슨 라부이스 주니어: 노벨 평화상(1965)

본인은 집안 전통인 과학자의 길을 걷지 않아서 엄마 친구들(위대한 과학자들)의 시선이 곱지 않아 힘들었다고...하지만 응 레지옹 도뇌르 훈장 받음~

정작 엄마인 마리 퀴리는 과학자가 되지 않는 것에 대해선 뭐라 안 했는데 이브 성격이 셀럽 스타일이고 등이 너무 파인 드레스를 입는 걸 싫어했대 

ㅋㅋㅋㅋㅋ 본인 적성이나 성격이나 퀴리 집안에서는 돌연변이였음.

그래도 당시 엄청난 미인으로 유명했고 유니세프에서 일할 정도로 사회 문제에 관심 많았으며 엄마나 언니처럼 방사선에 피폭을 안 당해서 103살까지 살음.

(1904.12.6 ~ 2007.10.22)



원출처

https://theqoo.net/index.php?_filter=search&mid=square&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D%80%B4%EB%A6%AC&document_srl=1139323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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