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구혜선·안재현 측 “이혼 준비? 확인 중이다”[공식입장]
9,242 42
2019.08.18 07:11
9,242 42
https://img.theqoo.net/eGqfb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구혜선이 남편인 배우 안재현이 이혼을 원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확인하고 나섰다.

구혜선, 안재현 소속사 HB엔테테인먼트 측은 18일 OSEN에 “해당 내용을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이날 자신의 SNS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음 주에 남편 측으로부터 보도기사를 낸다고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진실되기를 바라며)”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구혜선은 안재현과 나눈 문자를 공개하기도 했다. 안재현은 “이미 그저께 삼일 전 당신이 준 합의서랑 언론에 올릴 글 다음 주에 내겠다고 ‘신서유기’ 측과 이야기 나눈 상황이다”며 “이미 합의된 거고 서류만 남았다. 지금 의미가 없는 만남인 것 같고 예정대로 진행하고 어머니 만나겠다”고 보냈다.

이에 구혜선은 “결혼할 때 설득했던 것처럼 이혼에 대한 설득도 책임지도 해달라. 서류 정리는 어려운 게 아니니”라고 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KBS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 2016년 5월 결혼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웨이크메이크💗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체험단 모집! 394 00:05 16,5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7,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016 유머 '항준적 사고' 09:56 28
3019015 정치 심장도 이제 바뀔 때 됐다. 뭐 언제까지 심장 할라꼬. 09:55 130
3019014 유머 웨이크메이크가 샘플이라고 보내주는 제품.x 17 09:54 890
3019013 정보 스타벅스 코리아 , 3/16 체리 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출시 (일본 스타벅스 메뉴) 2 09:53 468
3019012 기사/뉴스 "주말 반납하고 추경 짜겠다"…李 주문에 풀가동 선언한 정부 1 09:53 118
3019011 기사/뉴스 지역 의대 정원 확대안 통지…충북대·강원대 49명↑, 성균관대 4명↑ 1 09:52 119
3019010 유머 '아니 그, 왕과 사는 남자가 인기라며? 우리도 뭐라도 좀 해봐' 15 09:50 1,136
3019009 정치 송영길 "김어준도 성찰해야…뉴스공장 섭외와도 안 나갈 것"[한판승부] 2 09:49 290
3019008 정치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퇴…“제가 생각하는 방향 추진 어려워” 2 09:49 238
3019007 이슈 하다못해 국민연금공단에 희승 탈퇴 물어보려는 해외팬들..... 37 09:48 1,572
3019006 이슈 중국에서 유행중인 월급 공개 챌린지 + 중국 청년 월급 30~50만원의 진실 7 09:48 766
3019005 이슈 정성호 법무부장관 인스타에 댓글단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분 19 09:48 1,257
3019004 유머 만우절 장난을 안하게 된 계기 5 09:47 1,072
3019003 기사/뉴스 인천시,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통과…인천 서북부 철도망 본격 구축 5 09:46 302
3019002 정치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의 표명…"모든 책임" 13 09:45 483
3019001 기사/뉴스 오늘부터 '최고가격제'…휘발유 출고가 1,724원 8 09:45 470
3019000 기사/뉴스 음료 주문하려다 깜짝…논란 부른 '카페 신메뉴' 28 09:44 1,622
3018999 기사/뉴스 [단독]구글에 낸 인앱결제 수수료 돌려받는다 6 09:43 1,056
3018998 이슈 그 입틀막하고 끌려간 카이스트석사를 영재원시절 지도한 수학과 교수님 09:43 831
3018997 이슈 [피크민 블룸] 김치 데코 피크민 7종 추가 등장 12 09:42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