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블러셔
양조절에 진입장벽을 느끼기도하고, 그냥 중요하게 생각치않아 생략하기도
얼굴형 커버에 도움을주고 혈색을 넣어주는 효과를 볼수있음
어떤색을 어디에 쓰느냐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도 유용



2. 미용렌즈
시력이 나쁘지않은이상 필수적이지않기도하고
눈에 손을댄다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갖기도하고
개인에 따라 이물감을 많이느껴서,알러지가있어서 못끼기도함
분위기연출에 도움을 주고 막상 써보면 인상 변화에 큰 영향을 주기도



3. 마스카라
역시 눈에 하는거다보니까 마스카라 직전에 뷰러 찝는거에 두려움을 느껴서 못한다는 사람이 있고
눈구조에따라 쉽게 번지기도해서 진입장벽이 있는데
뷰러 찝는거에 익숙해지고 자신에게 맞는 마스카라 찾아서 쓰기시작하면
드라마틱하게 초롱초롱하고 커진듯한 눈에 언젠가부터 색조다해도 마스카라안하면 화장안한 느낌이 남 (이거슨 내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