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여기나오는 멤버들 전부 푸쉬멤버들이고, 상대적 푸쉬차이를 말하는거임
1)

마에다 아츠코 (최고순위 1위 최저 2위)/ 오오시마 유코 (최고순위 1위 최저 2위)
https://gfycat.com/UnfinishedQuerulousAmurratsnake
마에다 아츠코, 아키모토 야스시(48 프로듀서)의 원조격 뮤즈
2회 총선거때 오오시마 유코가 1위 마에다 아츠코가 2위를 하자
아키모토 야스시는,

"센터 자리에 마에다가 있는것이 아니라 마에다 있는곳이 센터다" 라는 명언을 남겼고..
그 해에 오오시마 유코는 1위해서 얻은 대히트곡 '헤비로테이션' 센터를 한 뒤,
포지션이 좋으면 2인자, 나쁘면 4~5인자 자리까지 밀려남.
또 방송에서는 오오시마 유코팬이 아니라, 마에다의 안티들이 강력하게 오오시마 유코를 밀어줘서 1위를 했다는듯 이야기해서 팬들을 빡치게함

제 3회 총선거,
마에다 아츠코 1위/ 오오시마 유코가 2위하며 마에다가 1위 탈환
'헤비로테이션'에서 전성기가 터진 AKB는 국민아이돌이 되었고
그 올라간 인기만큼 마에다는 솔로데뷔,드라마주연등 원탑푸쉬를 받았기때문에 1위를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굉장히 심한상황이였음..
이때 남긴 마에다 아츠코의 유명한 소감이
"저는 싫어해도, AKB48는 싫어하지말아주세요"

마에다 아츠코를 보고 눈물흘리는 아키모토 야스시

당시 사회자가 마에다 아츠코에게, 작년 1년동안 센터로 열심히해온 오오시마 유코에게 해줄말없냐 물어봄;
??1위해서 딱한번 센터섰는데요;

순위받고 무대뒤에서 버티고 있다가, 동료멤버들이 오자 우는 오오시마 유코

극혐 카메라맨

그렇게 나온 AKB48의 히트곡 플라잉겟 MV에서는 멤버들 팔에 순위를 박아버림;


거기서도 유코의 역은 저곳을 습격한 배후의 인물이였으나 1위한테 지고 후회-반성의 눈물을 흘리는..

그 뒤로, 뜬금 멤버들과 얼굴을 합성해서 아이사진을 만들수있다는
"나랑 아기만들지 않을래요?" 서비스를 시작하며 모유수유하는 오오시마유코 사진이 공개되었고;
왜 이런것만 유코가 하냐며 또 빡치게 만들었음; (당시에 마에다 아츠코도 성인)
그 밖에도 아이돌인데 MV에서 풍속점 여자라던지, 임산부 등으로 나오게함;

마에다 아츠코가 졸업하기 전까지의 센터표, 딱 한번 투탑싱글이 있긴했으나
무대에서 한명이 앞에 설때는 마에다가 앞에 섰기때문에 팬들은 마에다가 한발 앞선 투탑이라고 말하고
오오시마 유코는 자기가 센터인지도 몰랐다가 인터뷰어가 언급해서 알게됨.

둘다 졸업한뒤, AKB48 10주년이 옴
당시 광푸쉬인 사쿠라를 센터로 갑자기 졸업생(레전드멤들)을 MV에 나오게함;
1기생 마에다아츠코는 왕 혹은 왕비처럼 꾸며놓았고, 2기생 오오시마 유코는 뒤에 섰음(왼쪽)
졸업하고 나서도 불려져서 우리애는 또 저렇게 뒤에 서야하나 한탄하는 팬들도 조금 있었음.

그래서 둘의 사이가 나빴냐, 하면 그건 아님 굉장히 사이좋았음
각자 너무 힘든상황이였고 서로의 괴로운 심정도 잘 알았기 때문에..
2)

마츠이 레나 (최고순위 5위)/ 마츠이 쥬리나 (둘이 같이있었을때 최고순위 4위/ 현재는 1위)
성이 같아서 자매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는데, ㄴㄴ남임

마츠이 쥬리나는 AKB48자매그룹 SKE48 1기생 오디션합격후
AKB48에 단독자켓까지 찍고 데뷔하며 광푸쉬의 시작을 알림.

총선거에서 딱 한번 쥬리나가 기존순위에서 4계단이나 순위가 하락하는 상황이 발생해서 레나가 쥬리나 순위를 이겨버림.
쥬리나가 4계단 순위하락으로 통곡하자 멤버들은 더 슬픈상황인 쥬리나에게 몰려있고

순위가 상승해서 축하받아야할 레나는 혼자 고개숙이고 어두운 분위기속에 있음.
레나는 대기실에 들어간 후, 들어오지말껄 하고 후회했다고함
순위를 이긴 와중에 SKE48의 센터는 바뀌었을까?

안바뀜.
레나는 딱한번 단독센터를 서봄.
https://gfycat.com/PopularThirdBarasinga
응 졸업싱글..마지막 기념이야..
https://gfycat.com/DependentEcstaticFowl
+) 센터도 아닌 쥬리나 혼자 다른멤버들에게 없는 허리띠 가운데 리본, 의상차별로 특별대우라는 말도 나왔음
[해탈했던 졸업전 레나의 인터뷰]
레나 : 저는 엷어졌달까, 선거에서 순위가 나와도, 그 후의 SKE48에서 변하지 않는 것을 알았어요.
그것을 깨달은 때에. ‘이건 이거, 그건 그거.’ 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누군가에게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니야. 자신이 선거에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라는 싸움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