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가타 메구미: 이카리 신지(에반게리온), 텐오 하루카/세일러 우라누스(세일러문) 성우



사다모토 요시유키: 에반게리온 캐릭터디자이너

더러운 소녀상.
천황의 사진을 불태운 후 발로 밟는 영화.
그 나라(*한국)의 프로파간다 풍습
대놓고 표절
현대 예술에게 요구되는
재미! 아름다움!
놀라움! 즐거움! 지적자극성이 전무한 천박한 넌더리밖에 없네.
도큐멘타나 세토우치 예술제같이 성장할걸 기대했었는데...유감스럽네.

당신이 나한테서 뭘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끝내주게 예쁜 위안부 소녀와 라이따이한 소녀가 마주보고 냄비로 병사들의 페니스를 대량으로 끓여 먹는 조각상 같은 게 있다면 불경스러울지라도 조금은 컨셉츄얼한 자극을 느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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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생각했습니다.

한류 아이돌도 좋아하고 예쁜 것은 예쁘다고 솔직히 말합니다.
조형물로서 매력이 없는 더러운 것이라고 느꼈을 뿐인데 실제로 본다고 해서 인상이 바뀔까요?
모델이 된 분이 있다면 죄송하고요...
프로파간다를 아트에 집어넣는 행위도 완전히 부정하지 않지만 솔직히
아트로서의 매력은 나로선 전혀 느껴지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