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표지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무리 재미있는 책이라고 들어도 뭔가 사고 싶지 않은 그런 병이 있음
그런 나덬의 취향을 저격한 책들을 몇 권 가져와봤어
https://img.theqoo.net/KaGID
밀란쿤데라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안읽었던 원덬이가 그래도 살면서 책을 좀 읽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위기감에 교보에 마실나갔다가 표지를 보는 순간 너무 예뻐서 산 책이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만족스러웠어 줄거리도 요약해주고 싶지만 내가 그런걸 잘 못해서 궁금하면 검색해보길 추천해
https://img.theqoo.net/cHSgY
파울로 코엘료 - 연금술사
연금술사는 워낙 유명한 책이라 우리 집에도 원래 있던 책인데 마실 나갔다가 리커버 한정판이 나온걸 보고 표지가 너무 예뻐서 안 살 이유가 없다고 판단, 어차피 집에 있던 책 읽지도 않았겠다 예쁜 책으로 읽어야지 해서 사온 책이야
https://img.theqoo.net/MmiYC
https://img.theqoo.net/sXJEP
루이스 캐럴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나라의 앨리스
그 유명한 앨리스 , 오리지널 초판본 디자인 커버로 너무 이뻐 실물이 진짜 이뻐 앨리스를 소장하고 싶으면 이 디자인이 제일 예쁘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봤어
https://img.theqoo.net/rwkJM
헤르만 헤세 - 데미안
초판본 리커버 한정판 , 사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
앨리스랑 같은 출판사겠지?
https://img.theqoo.net/tgdUD
페르난두 페소아 - 불안의 서
우울한 회사생활 중 제목 보고 홀린 듯 산 책이야
내가 가지고 있는 책 중에 가장 내 취향의 표지를 하고 있고
내용도 너무 취향이라서 재밌게 읽고 있는데
책을 워낙 읽지 않은 나덬 솔직히 이 책은 읽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고 있어 그래서 지금은 재밌어서 아껴읽는거라고 스스로를 속이고 있지
https://img.theqoo.net/ULqka
로맹 가리 - 자기 앞의 생
더쿠를 돌아다니다가 어떤 덬이 추천하는 책에 있었던 것 같은데 표지 일러스트에 홀려서 바로 인터넷 주문한 책이야
https://img.theqoo.net/RqblI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보니까 시집이더라구, 그리고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더라,,, 그래서 그런가 이 분 시집은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다 예뻐서 다른 시집들도 이렇게 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아직 이거 한 권 밖에 못 샀지만 이 분의 다른 시집을 또 살 예정이야
https://img.theqoo.net/pcnUn
구병모 - 위저드 베이커리
리커버 한정판만 보면 사고싶어지는 고질병을 얻었어 보자마자 바로 샀지 이 표지는 이제 품절인 것 같긴한데 아무튼 너무 귀여운 표지에 홀린 듯 샀지
https://img.theqoo.net/rFxmt
한동일 - 라틴어 수업
이거 실물 진짜 예뻐!!! 솔직히 사면서도 내가 읽을까 싶긴 했는데 일단 샀으니까 나는 나를 믿어... 초반만 읽었는데 흥미로워서 지금 읽던거 끝나면 읽을 예정이야
https://img.theqoo.net/bJDPp
김웅 - 검사내전
이틀 전에 산 내 방에서 가장 최신 책이야, 지금 읽고 있는 책인데 생각했던거보다 더 재밌어서 너무 만족하고 있어 ㅎㅎ
여기까지 원덬이의 취향을 저격한 책들 소개였어
전체적으로 리커버 책들이 많아 리커버 책들은 정말 예쁘거든
혹시 지금까지 올라온 책들을 보고
이 책은 원덬이 취향인 표지같은데? 싶어서 추천해주면 고마울거야!
나는 이제 또 리커버 뭐 나온거 없나 구경에 나서볼께~
그런 나덬의 취향을 저격한 책들을 몇 권 가져와봤어
https://img.theqoo.net/KaGID
밀란쿤데라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안읽었던 원덬이가 그래도 살면서 책을 좀 읽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위기감에 교보에 마실나갔다가 표지를 보는 순간 너무 예뻐서 산 책이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만족스러웠어 줄거리도 요약해주고 싶지만 내가 그런걸 잘 못해서 궁금하면 검색해보길 추천해
https://img.theqoo.net/cHSgY
파울로 코엘료 - 연금술사
연금술사는 워낙 유명한 책이라 우리 집에도 원래 있던 책인데 마실 나갔다가 리커버 한정판이 나온걸 보고 표지가 너무 예뻐서 안 살 이유가 없다고 판단, 어차피 집에 있던 책 읽지도 않았겠다 예쁜 책으로 읽어야지 해서 사온 책이야
https://img.theqoo.net/MmiYC
https://img.theqoo.net/sXJEP
루이스 캐럴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나라의 앨리스
그 유명한 앨리스 , 오리지널 초판본 디자인 커버로 너무 이뻐 실물이 진짜 이뻐 앨리스를 소장하고 싶으면 이 디자인이 제일 예쁘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봤어
https://img.theqoo.net/rwkJM
헤르만 헤세 - 데미안
초판본 리커버 한정판 , 사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
앨리스랑 같은 출판사겠지?
https://img.theqoo.net/tgdUD
페르난두 페소아 - 불안의 서
우울한 회사생활 중 제목 보고 홀린 듯 산 책이야
내가 가지고 있는 책 중에 가장 내 취향의 표지를 하고 있고
내용도 너무 취향이라서 재밌게 읽고 있는데
책을 워낙 읽지 않은 나덬 솔직히 이 책은 읽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고 있어 그래서 지금은 재밌어서 아껴읽는거라고 스스로를 속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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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가리 - 자기 앞의 생
더쿠를 돌아다니다가 어떤 덬이 추천하는 책에 있었던 것 같은데 표지 일러스트에 홀려서 바로 인터넷 주문한 책이야
https://img.theqoo.net/RqblI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보니까 시집이더라구, 그리고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더라,,, 그래서 그런가 이 분 시집은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다 예뻐서 다른 시집들도 이렇게 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아직 이거 한 권 밖에 못 샀지만 이 분의 다른 시집을 또 살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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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모 - 위저드 베이커리
리커버 한정판만 보면 사고싶어지는 고질병을 얻었어 보자마자 바로 샀지 이 표지는 이제 품절인 것 같긴한데 아무튼 너무 귀여운 표지에 홀린 듯 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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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일 - 라틴어 수업
이거 실물 진짜 예뻐!!! 솔직히 사면서도 내가 읽을까 싶긴 했는데 일단 샀으니까 나는 나를 믿어... 초반만 읽었는데 흥미로워서 지금 읽던거 끝나면 읽을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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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 검사내전
이틀 전에 산 내 방에서 가장 최신 책이야, 지금 읽고 있는 책인데 생각했던거보다 더 재밌어서 너무 만족하고 있어 ㅎㅎ
여기까지 원덬이의 취향을 저격한 책들 소개였어
전체적으로 리커버 책들이 많아 리커버 책들은 정말 예쁘거든
혹시 지금까지 올라온 책들을 보고
이 책은 원덬이 취향인 표지같은데? 싶어서 추천해주면 고마울거야!
나는 이제 또 리커버 뭐 나온거 없나 구경에 나서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