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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이 붕괴되고 독립한 그루지아.
그 중 남오세티야의 경우 인종이 달라 (그루지아인-오세티야인) 소련 붕괴 이후 오세티야 독립 운동이 일어남.
정확히는 러시아에 있는 북오세티야와 남오세티야를 하나의 국가로 만들자는거고, 그루지아는 원래 우리땅이였는데 소련시절레닌이 빼앗아 오세티야 령으로 붙인거라며 반대.
이렇게 영토 분쟁이 심각해진 과정에서 조지아는 미국과 EU를
믿고 자치구였던 남오세티야에 군대를 보내는데
러시아가 북오세티야와 남오세티야의 합병을 지지하면서 조지
아를 침공.
이게 베이징 올림픽때 벌어진 남오세티야 전쟁.
이후 그루지아 사람들은 러시아에 이를 갈게 되었고, 그 뒤로 러시어어 발음인 그루지아가 아닌 조지아라고 공식적으로 국가 이름을 바꿈.
정확히는 전 세계에 그루지아가 아니라 조지아라 불러달라고 공
식적으로 요청함.
소련 시절에는 어쨌든 한 나라니까 문제가 안되었는데 이후 소련이 무너지면서 영토 분쟁이 많이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러시아와 전쟁하다 나라가 털렸으니 러시아를 좋아할리가...
소련이 붕괴되고 독립한 그루지아.
그 중 남오세티야의 경우 인종이 달라 (그루지아인-오세티야인) 소련 붕괴 이후 오세티야 독립 운동이 일어남.
정확히는 러시아에 있는 북오세티야와 남오세티야를 하나의 국가로 만들자는거고, 그루지아는 원래 우리땅이였는데 소련시절레닌이 빼앗아 오세티야 령으로 붙인거라며 반대.
이렇게 영토 분쟁이 심각해진 과정에서 조지아는 미국과 EU를
믿고 자치구였던 남오세티야에 군대를 보내는데
러시아가 북오세티야와 남오세티야의 합병을 지지하면서 조지
아를 침공.
이게 베이징 올림픽때 벌어진 남오세티야 전쟁.
이후 그루지아 사람들은 러시아에 이를 갈게 되었고, 그 뒤로 러시어어 발음인 그루지아가 아닌 조지아라고 공식적으로 국가 이름을 바꿈.
정확히는 전 세계에 그루지아가 아니라 조지아라 불러달라고 공
식적으로 요청함.
소련 시절에는 어쨌든 한 나라니까 문제가 안되었는데 이후 소련이 무너지면서 영토 분쟁이 많이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러시아와 전쟁하다 나라가 털렸으니 러시아를 좋아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