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그루지아 대신 조지아라고 불러야 하는 이유

무명의 더쿠 | 08-04 | 조회 수 5233
https://img.theqoo.net/nRmJA
소련이 붕괴되고 독립한 그루지아.


그 중 남오세티야의 경우 인종이 달라 (그루지아인-오세티야인) 소련 붕괴 이후 오세티야 독립 운동이 일어남.



정확히는 러시아에 있는 북오세티야와 남오세티야를 하나의 국가로 만들자는거고, 그루지아는 원래 우리땅이였는데 소련시절레닌이 빼앗아 오세티야 령으로 붙인거라며 반대.




이렇게 영토 분쟁이 심각해진 과정에서 조지아는 미국과 EU를
믿고 자치구였던 남오세티야에 군대를 보내는데


러시아가 북오세티야와 남오세티야의 합병을 지지하면서 조지
아를 침공.
이게 베이징 올림픽때 벌어진 남오세티야 전쟁.



이후 그루지아 사람들은 러시아에 이를 갈게 되었고, 그 뒤로 러시어어 발음인 그루지아가 아닌 조지아라고 공식적으로 국가 이름을 바꿈.


정확히는 전 세계에 그루지아가 아니라 조지아라 불러달라고 공
식적으로 요청함.



소련 시절에는 어쨌든 한 나라니까 문제가 안되었는데 이후 소련이 무너지면서 영토 분쟁이 많이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러시아와 전쟁하다 나라가 털렸으니 러시아를 좋아할리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2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실시간 케톡 난리난 신발.jpg
    • 01:52
    • 조회 0
    • 이슈
    • 편견 없으신 택시기사님
    • 01:51
    • 조회 52
    • 이슈
    • 목욕하다 방귀 끼는 고양이
    • 01:50
    • 조회 72
    • 유머
    • 아기호랑이 설호🐯
    • 01:48
    • 조회 77
    • 이슈
    2
    • 5년 전 난리났었던 놀면뭐하니 SG워너비
    • 01:48
    • 조회 65
    • 정보
    1
    • SM에 유일하게 있다는 nn년생들.jpg
    • 01:47
    • 조회 469
    • 이슈
    11
    • 자식들에게 사랑받으며 자는 엄마고양이.twt
    • 01:46
    • 조회 148
    • 유머
    • 7년전 오늘 발매된, 장범준 "노래방에서"
    • 01:46
    • 조회 15
    • 이슈
    1
    • 당시에도 반응 안 좋았지만 지금은 트럭 100대 각인 뮤직비디오
    • 01:45
    • 조회 425
    • 이슈
    5
    • 고기 빨리빨리 주세요
    • 01:44
    • 조회 61
    • 이슈
    • 빅빵뎅이 고양이
    • 01:41
    • 조회 125
    • 이슈
    1
    • Tvn 새로운 예능 동갑내기 같이살기🏡 <구기동 프렌즈> 2차 티저
    • 01:39
    • 조회 440
    • 이슈
    2
    • 다음주 나혼산 : 집에서도 너무 바쁜 배우 배인혁 & 추구미는 천휴테리어🛒 무케아
    • 01:39
    • 조회 600
    • 이슈
    6
    • 위,장,뇌,심장 모양의 알약케이스 랜덤 가챠
    • 01:39
    • 조회 554
    • 유머
    3
    • 전설의 고향? 전설의 고양이
    • 01:39
    • 조회 116
    • 유머
    • 청담동 학부모 모임 가면 이런 사람들 있음 차례대로 예서엄마, 하준이엄마
    • 01:37
    • 조회 794
    • 이슈
    1
    • 6년 동안 유명 소속사에 있다가 '나는 인디 가수가 되겠다'고 선언하더니 소속사 박차고 나온 가수의 사연..............jpg
    • 01:36
    • 조회 1277
    • 팁/유용/추천
    12
    • 18년전 오늘 발매된, 넬 "멀어지다"
    • 01:35
    • 조회 49
    • 이슈
    1
    • 핫게간 자녀 4명 존속 살해 애비가 빚쟁이여도 생계자체엔 지장없었을 가능성이 높음
    • 01:34
    • 조회 1383
    • 이슈
    4
    • 쳇바퀴를 타고싶은 어미햄스터와 자꾸 집밖으로나오는 아기햄스터
    • 01:33
    • 조회 331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