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NO.5'로 2위..마마무 '핑크 펑키'는 7위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 /사진제공=각 소속사 |
그룹 2PM(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과 신인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톱 10에 동반 진입했다.
2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기준) 미국 최고 권위의 음반 및 음원 판매 조사 차트인 빌보드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2PM이 지난 15일 발매한 정규 5집 'NO.5'로 최신(7월4일자) 월드앨범차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신인걸그룹 마마무의 새 앨범도 톱 10에 동반 진입했다. 마마무는 지난 19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핑크 펑키(Pink Funky )'를 월드앨범차트 톱 7위에 올렸다.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는 순위 집계 주, 미국 외에서 공개된 모든 음반의 판매고 등을 기준으로 성적을 정한다.
앞서 2PM의 정규 5집 'NO.5'는 일본 타워레코드 월드, 종합 데일리 차트는 물론 전 점포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한류돌의 저력을 입증했다. 마마무는 신인걸그룹 임에도 불구, EP앨범을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톱10에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2PM은 타이틀곡 '우리집'으로, 마마무는 '음오아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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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