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리조나 주에 있는 친리는
나바호 네이션 중심에 있음

인구 수 4500명인 작은 곳이라 유흥거리가 극단적으로 없음




이런곳에서 고교 농구란...


중독같은 유흥거리!





이번에 이 고등학교는 40년 경력의 감독을 모셔옴




감독님의 목표는?

애리조나 주 우승!


근데 조금 힘든게.. 이 학교 농구의 특징이..
레즈볼 이라는 플레이 방식임


나바호 사람들은 몸집이 그리 크지 않아서

발빠르게


밀어붙이고



슛을 날리는건데 이것만 보면 이게 뭐가 문제인 방식인가 싶은데...


수비 포기에 가까운 플레이임 
감독님 당황쓰...


너네 왜 수비를 안해?

아이들 입장에서는

감독님 말이 잘 이해가 안감
레즈볼은 완전 신나는 방식인데 왜 하지 말라 하세요..?


그래도 감독님이 주 우승도 하고 경력도 짱짱 하시고 프로 선수로 만든 경우도 있으니 감독님 말을 따르기로

오늘의 훈련이 끝나면


감독님은 선수들 옷 세탁 돌리고

감독님은 아이들이 잘 됐으면 좋겠음







아이들이 주 대회에서 우승 해서 체육 특기자로 장학금 받으며 대학 가는게 현재의 최종 목표


열심히 배우고 훈련하다보니 이제 벌써 시즌 개막전!

첫 상대인 스노플레이크 고등학교 농구부는
키가 큼



과연 친리 고등학교 농구부는 올해 주 우승을 따내서



대학에 가고




공동체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전사가 될 수 있을까.


다큐멘터리
나바호 바스켓볼 다이어리(Basketball or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