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엘르 베트남', 방탄소년단 정국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최고의 뉴스' 전해
1,798 14
2019.08.02 17:55
1,798 14
https://img.theqoo.net/szQyj

해외 사이트 '비드아이큐(vidIQ)'가 2019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K-팝 그룹으로 방탄소년단이 1위에 올랐음을 전한 가운데 멤버 정국이 가장 많은 검색량으로 1위를 차지해 K-팝 아이돌 중에서도 가장 많이 검색된 아이돌로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https://img.theqoo.net/EBZeM

지난달 26일 전세계 유명 패션 잡지 엘르(ELLE) 베트남은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검색되는 최고의 K-팝 아이돌 정국”이란 기사 내용을 '이번 주 최고의 뉴스' 중 하나로 보도했다.

더불어 방탄소년단 정국이 'MTV 라틴아메리카'가 주최한 '2019년 MTV 밀레니얼 어워즈(MIAW)'에서 쟁쟁한 세계 유명 셀럽들과 후보에 올랐고 '인스타그래머 글로벌' 상을 수상한 내용도 언급했다.

'이번 주 최고의 뉴스' 내용 중 미국 유명 여배우 '앤 헤서웨이', 미국 유명 남자 배우이자 영화 제작자, 환경 운동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미국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 등 전세계 유명 셀럽들과 함께 기사가 나온 정국 소식은 세계에서도 주목하는 핫 이슈임을 짐작케 하는 동시에 높은 수준의 영향력 또한 엿볼 수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9 03.19 30,5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989 이슈 안녕하세요, 울산웨일즈 고효준입니다. | EP.0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 12:40 17
3026988 기사/뉴스 "12cm 젓가락이 목에..." 8년 간 참았다는 중국 남성 12:40 131
3026987 이슈 현재 환율.jpg 12:40 233
3026986 이슈 어제 프로젝트 헤일메리 본 윤두준 손동운 천재이승국 12:39 157
3026985 기사/뉴스 "WBC 이제 7월에 개막하자!"…美 우선주의 어디까지 확장하나[WBC] 20 12:34 495
3026984 유머 케데헌에서 루미가 김밥을 통째로 먹은 이유.VFX 11 12:33 943
3026983 이슈 TV 없는집 아이들의 부작용 51 12:30 2,909
3026982 이슈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11 12:27 1,029
3026981 기사/뉴스 일본기자"왜 선전포고도 없이 기습을 하냐?" 트럼프"그거 일본이 잘하는 거 아님?" 22 12:26 932
3026980 이슈 이탈리아 65년생 남성 디자이너의 평소 패션 16 12:24 1,725
3026979 이슈 가끔 회자되는 삼성의 역작.jpg 32 12:23 3,071
3026978 정보 정신과 의사가 밝힌 인간관계 스트레스 안 받는 간단한 생각 5가지 25 12:22 1,977
3026977 기사/뉴스 예비 신랑·신부 측은 공연 주최와 서울시 등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지원 방침에 대한 회신은 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30 12:22 1,356
3026976 이슈 점점 국내 출하량과 점유율이 올라가는 중인 아이폰 26 12:22 1,593
3026975 이슈 의외로 학폭으로 인정이 되는 신종 학폭 사례 91 12:20 8,795
3026974 기사/뉴스 지승현, “군인 안중근의 전쟁” 렌즈로 따라간다 1 12:20 294
3026973 이슈 작은할부지랑 꽁냥꽁냥 대는 푸바오 (장꾸 송바오님 vs 순둥이 푸) 16 12:18 953
3026972 이슈 내가 찾은 모든 것들은 항상 거부당하는데 뭐가 문제일까 11 12:17 1,358
3026971 기사/뉴스 경북도, ‘왕사남’ 금성대군 넋 깃든 은행나무 ‘국가산림문화자산’ 추진 10 12:16 710
3026970 유머 그냥 황우슬혜가 이 분야 탑임 17 12:16 2,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