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불매운동에 유니클로 못 견뎠나…종로3가점 임대절차 착수

무명의 더쿠 | 08-01 | 조회 수 3142
불매운동 후 첫 폐점…유니클로 "계약만료일 뿐 불매와 무관"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한국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로 촉발된 불매운동의 타격을 가장 크게 받고 있는 유니클로가 종로3가 지점의 철수 절차에 들어간다.

유니클로 종로3가 지점이 입주한 서울 종로구의 5층 건물에는 1일 '임대 - 1·2·3층 207평'이라는 파란색 플래카드가 걸렸다.

유니클로 종로3가점 건물

[제보자 제공]

플래카드를 건 부동산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올해 10월이 계약 만료인데 재연장을 안 하기로 했다"면서 "건물주와 유니클로 간 조건이 안 맞아서 임대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유니클로 측은 종로3가 지점 철수는 일본 불매운동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불매운동과 관련 없이 계약 만료로 알고 있다"면서 "매장 이전 문제는 내부 사항이라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190801163100030?section=economy/all&site=major_news01






PaZVj

장사 잘됐으면 계약 연장했겠지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호프' 예매율 61% 돌파…사전 예매량 37만 '올해 최고 기록'
    • 08:48
    • 조회 112
    • 기사/뉴스
    • [MSI] 김동원의 8년 승부수 ‘결실’…HLE, 세계 정상서 ‘한화’ 외쳤다
    • 08:36
    • 조회 336
    • 기사/뉴스
    • 캐나다는 왜 독일을 택했나…승부 가른 건 잠수함이 아니었다 [박수찬의 軍]
    • 08:31
    • 조회 938
    • 기사/뉴스
    1
    • "역주행 주역" 도미노피자, 젠지 아이콘 '리센느' 모델 발탁
    • 08:27
    • 조회 1774
    • 기사/뉴스
    40
    • ‘호프’ 개봉 D-3, 예매율 60% 돌파…올해 최고 사전 예몌량 경신
    • 08:26
    • 조회 304
    • 기사/뉴스
    4
    • ‘그대에게 드림’ 오늘(13일) 첫방송…황인엽·이혜리 재회 현장 포착
    • 08:20
    • 조회 314
    • 기사/뉴스
    1
    • 메인 작가로 데뷔하는 6번째 '김은숙 키즈'
    • 08:08
    • 조회 2637
    • 기사/뉴스
    • "박신양·이동건 서먹..화난 적도" 김정은, '파리의 연인' 충격 비하인드 ('미우새')
    • 07:58
    • 조회 1836
    • 기사/뉴스
    • "세법 해석 차이" 한목소리… 연예계 덮친 '고액 추징금'에 몸살 앓은 ★들
    • 07:35
    • 조회 4597
    • 기사/뉴스
    43
    • [속보]실종 해군 함정 승조원 시신, 13일 새벽 동해상서 발견
    • 07:31
    • 조회 22816
    • 기사/뉴스
    229
    • ‘김부장’ 빌런 원태민 “시즌2 소지섭 선배 오른팔 되고 싶어요”
    • 07:29
    • 조회 3570
    • 기사/뉴스
    5
    • ‘김부장’ 윤경호, 오늘(13일) 13시간 동안 말 못한다…묵언수행 공약 이행
    • 07:21
    • 조회 2356
    • 기사/뉴스
    16
    • 속보] 미군 "군통수권자 지시로 이란 상대 추가 공습 개시"
    • 06:23
    • 조회 1664
    • 기사/뉴스
    8
    • [단독] 제자 성착취 교사, 아이폰 비번 공개 거부…결국 불구속 송치
    • 06:16
    • 조회 4461
    • 기사/뉴스
    21
    • [단독] '장윤기·남양주 사건' 재발 막는다…경찰청 신설 여청국에 피해자보호과 편제
    • 05:56
    • 조회 1782
    • 기사/뉴스
    5
    • 대형마트 ‘한판 5900원 미국산 계란’ 풀린다···‘금란’ 현상에 내달까지 2112만개 추가 입고
    • 01:40
    • 조회 2154
    • 기사/뉴스
    20
    • 속보] 이란 당국 "게슘섬에 적 포탄 10여발 떨어져"
    • 01:37
    • 조회 634
    • 기사/뉴스
    1
    • “투자했다가 쫄딱 망했다" 충격...치매 위험 확 높인다
    • 01:13
    • 조회 2750
    • 기사/뉴스
    8
    • 우주의 기운 몰렸다…‘김부장’ 흥행 뒤에 숨은 소지섭 ‘선한 영향력의 부메랑’
    • 01:06
    • 조회 1916
    • 기사/뉴스
    7
    • 허영인표 삼립 치즈케익, 미국 코스트코 완판… K디저트 공략 속도
    • 00:58
    • 조회 5265
    • 기사/뉴스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