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서트 때문에 처음 무궁화호 타고 대구 다녀왔는데
표를 검사하는 시간이 따로 없어서 놀람
편하게 가려고 두자리 예매했는데 누가 앉아있어서
직원한테 문의해도 그사람이 입석인지 무임승차인지도 확인 안함
돈을 주고 탑승했는데 뭔가 손해보는 기분
걸리면 최대 10배의 운임비를 징수한다던데
사실상 운이 나빠야 걸리는 수준인듯

콘서트 때문에 처음 무궁화호 타고 대구 다녀왔는데
표를 검사하는 시간이 따로 없어서 놀람
편하게 가려고 두자리 예매했는데 누가 앉아있어서
직원한테 문의해도 그사람이 입석인지 무임승차인지도 확인 안함
돈을 주고 탑승했는데 뭔가 손해보는 기분
걸리면 최대 10배의 운임비를 징수한다던데
사실상 운이 나빠야 걸리는 수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