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두: 호날두 비하 별명 중 가장 기본적인 별명. 더 강하게 까고 싶을 때 개좆두, 씹좆두 등 욕설이 더 붙기도 한다.
호젖통: 라 데시마를 이룬 13-14 챔스 결승에서 별 활약이 없다가 이미 승부가 결정된 상황에 PK골을 넣은 후 웃통을 벗고 카메라 앞에서 결승골이라도 넣은 것마냥 근육자랑을 하는 모습을 안티들이 비꼰 별명.
우리좆, 느그형: 호날두의 긍정적 별명 우리형을 비꼰 별명
호찐따: 호날두 + 찐따. 레알이 단체 사진을 찍을 때 호날두는 항상 어울리는 사람없이 구석에서 씁쓸한 표정으로 사진찍히는 점, 레알 마드리드에서 베일과 벤제마를 비롯한 팀 동료들과 굳이 같이 놀아야하냐고 인터뷰한 점 등으로 호날두가 팀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 것이 드러났고, 유벤투스로 옮기자마자 이스코와 라모스 등 팀 동료들에게 뒷담이 쏟아져 나온 점 등으로 인해 호찐따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호북공정: 극성 호날두 팬들이 호날두의 업적을 날조해서 위상을 높이던 것을 비꼬아 다른 축구팬들이 붙인 별명. 자세한 것은 동북공정 참조.
'그 억제기': 호날두의 존재가 팀 동료의 활약을 억제한다고 까는 별명. 실제로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입단하기 전 30경기 5골을 넣었던 벤제마는 호날두가 떠나자마자 30경기 21골을 퍼부었지만, 반대로 지난시즌 유벤투스에서 33경기 22골을 넣었던 디발라는 호날두 입단 후 21경기 5골밖에 넣지 못했다.
호탁기: 호날두 + 세탁기 : 호날두가 내내 좋지 않은 경기력을 보이다 PK나 주워먹기 골로 경기력을 세탁할 때 그것을 비꼬는 별명. '더 크린토피아 세탁두'나 '세탁두'등의 바리에이션도 존재한다.
페널두, PK7: 호날두가 패널티킥 빨로 골 수를 높인다고 비꼬는 별명. 페널두(penaldo)는 해외에서도 자주 쓰인다.
벽딸두: 호날두가 프리킥을 찰 때 마다 상대 수비벽을 맞히며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 생긴 별명
골문 앞 캠핑족: 골문 앞에서 대기타다 꿀패스나 받아먹는다고 까는 별명.
호병장: 호날두가 군대 병장처럼 골대 앞에 죽치고 있다가 크로스 받아먹는다고 비꼬는 별명.
호탈세: 호날두가 탈세 혐의에 연루되자 지어진 별명.
발광다이오두 : 호날두가 탈세 혐의에 기소되어 법정에 출두 되었을 때, 판사 앞에서 나는 잘못한 것이 없다. 내가 너무 빛이 나서 사람들이 날 시기하기 때문에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라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생겨난 별명
혼자우도: 미숙하던 유망주 시절 혼자 개인기 하다 템포 다 잡아먹는다고 까이던 별명. 그 시절 국내 언론에서 호날두를 '호나우두'라고 불렸는데 그 흔적이 별명으로 남아있다.
호꽃게: 호날두가 드리블 돌파를 못 하고 꽃게처럼 허우적거리며 좌우로만 움직이는 것을 비꼬는 별명.
호우적 호우적: 개인기를 부리는 모습이 동작이 크고 허우적 거리며 엉성하고 우스꽝스러운 데에서 비롯된 별명.
호댄서: 호날두의 헛다리 짚기 개인기를 겉멋만 들었지 별 쓸데없다고 비꼬는 별명.
호난사, 호틀링건: 호날두가 슛을 지나치게 많이 한다고 까는 별명. 실제로 호날두는 슈팅대비 골 전환율이 좋지 않은 편에 속한다.
호섹서, 섹날두: 호날두의 난잡한 사생활을 비꼬는 별명.
호복서, 호퀴아오, 호펀치, 호우킥, 호폭행, 거침없이 호이킥, 호빵펀치: 호날두가 경기도중 거친 몸싸움은 물론이거니와 고의적으로 상대선수를 폭행하는 짓을 일삼고도 별 징계를 받지 않자 그것을 비판하는 별명. 호날두가 심판의 눈을 피해 상대를 때리는 무술(?)을 '호날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호석대: 호날두 + 엄석대.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 나오는 독재자 반장 엄색대에 비유한 별명. 호날두가 팀 동료를 배려하지 않고 탐욕을 부리거나 성질을 낼 때 그것을 비꼬는 별명.
호두환: 호날두 + 전두환 : 이기적인 모습을 보일 때 마치 독재자 같다고 까는 별명
데빌두: 데빌+호날두. 엔젤두의 반대. 골을 못 넣은 경기에서는 데빌두 모드가 될 확률이 높다.
호탐욕: 호날두가 탐욕을 부릴 때 쓰이는 별명. 이과인의 오픈 슛팅찬스를 몸통박치기로 뺏은 사건, 사비 알론소가 가족이 왔으니 페널티킥을 한번만 양보해달라고 한 요청을 무시하고 그대로 pk를 찬 사곤, 각종 팀 공격수나 미드필더의 찬스보다는 자신의 슛팅을 우선시하는 탐욕 덕분에 이 별명을 얻게 되었다.
미라클 리: 호날두가 이기적이라고 비판하는 뉴스 기사가 나오자 '이기적'이라는 단어를 마치 사람 이름처럼 패러디한 별명.
호징징: 호날두 + 징징
호린이: 호날두 + 어린이. 자기가 골을 못 넣을 때 팀 동료가 골을 넣어도 짜증을 내는 등 기분 안 좋은 티를 내는 것이 애같다고 까는 별명. 전 여친 이리나 샤크가 '호날두는 어린아이같다'라고 말한 인터뷰에서 따옴.
호니버터칩: 허니버터칩이 한창 유행할 때 끼워팔기를 했던 것처럼 메시 얘기에 자꾸 호날두를 끼워판다고 까는 별명
빅찬 스미스(bigchan smith): 세리에A 큰 찬스 놓침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호날두에 대한 헌정의 의미에서 착안한 별명이다.
이기적 : 호날두의 이기적인 플레이를 보고 만든 한국식 별명
호팀킬 : 18/19 시즌 세리에 23R 경기에서 팀 동료인 사미 케디라에게 기가막힌 어시스트를 선물한 후 갖게된 별명
호상방뇨 : 길거리에서 노상방뇨하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잡힌 사진이 공개된 후 갖게된 별명
팔광두 : UEFA 챔피언스 리그/2018-19 시즌에서 8강에 머무른 채 탈락해서 생긴 별명. 우승 후보로 거론되었던 유벤투스인데다 호날두의 팬들이 메시를 8강딱이라고 놀렸기에 반작용으로 이런 별명이 붙었다.
콸호대전, 두두대전 : 세리에 A 진출 후 무난하게 리그 득점왕을 할 것이라는 설레발과는 달리 콸리아렐라, 두반 자파타와 득점왕 경쟁을 하고 있는 호날두를 비꼬는 말그 예시(...) 호날두가 부진할 때 호날두 팬들이 메,호 둘 모두를 리스펙트하는 척하며 호날두 까이는 분위기를 억지로 훈훈모드로 몰아가던 단골 멘트를 패러디해서 "호날두, 콸리아렐라(or 두반 자파타) 둘 다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만 싸우고 이 둘의 플레이를 즐기자."라고 드립을 치기도 한다.
콸두평호 : 세리에 A 득점순위가 콸리아렐라 , 두반사파타, 피옹텍 , 호날두 순으로 끝났기 때문에 생긴 드립
호젖통: 라 데시마를 이룬 13-14 챔스 결승에서 별 활약이 없다가 이미 승부가 결정된 상황에 PK골을 넣은 후 웃통을 벗고 카메라 앞에서 결승골이라도 넣은 것마냥 근육자랑을 하는 모습을 안티들이 비꼰 별명.
우리좆, 느그형: 호날두의 긍정적 별명 우리형을 비꼰 별명
호찐따: 호날두 + 찐따. 레알이 단체 사진을 찍을 때 호날두는 항상 어울리는 사람없이 구석에서 씁쓸한 표정으로 사진찍히는 점, 레알 마드리드에서 베일과 벤제마를 비롯한 팀 동료들과 굳이 같이 놀아야하냐고 인터뷰한 점 등으로 호날두가 팀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 것이 드러났고, 유벤투스로 옮기자마자 이스코와 라모스 등 팀 동료들에게 뒷담이 쏟아져 나온 점 등으로 인해 호찐따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호북공정: 극성 호날두 팬들이 호날두의 업적을 날조해서 위상을 높이던 것을 비꼬아 다른 축구팬들이 붙인 별명. 자세한 것은 동북공정 참조.
'그 억제기': 호날두의 존재가 팀 동료의 활약을 억제한다고 까는 별명. 실제로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입단하기 전 30경기 5골을 넣었던 벤제마는 호날두가 떠나자마자 30경기 21골을 퍼부었지만, 반대로 지난시즌 유벤투스에서 33경기 22골을 넣었던 디발라는 호날두 입단 후 21경기 5골밖에 넣지 못했다.
호탁기: 호날두 + 세탁기 : 호날두가 내내 좋지 않은 경기력을 보이다 PK나 주워먹기 골로 경기력을 세탁할 때 그것을 비꼬는 별명. '더 크린토피아 세탁두'나 '세탁두'등의 바리에이션도 존재한다.
페널두, PK7: 호날두가 패널티킥 빨로 골 수를 높인다고 비꼬는 별명. 페널두(penaldo)는 해외에서도 자주 쓰인다.
벽딸두: 호날두가 프리킥을 찰 때 마다 상대 수비벽을 맞히며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 생긴 별명
골문 앞 캠핑족: 골문 앞에서 대기타다 꿀패스나 받아먹는다고 까는 별명.
호병장: 호날두가 군대 병장처럼 골대 앞에 죽치고 있다가 크로스 받아먹는다고 비꼬는 별명.
호탈세: 호날두가 탈세 혐의에 연루되자 지어진 별명.
발광다이오두 : 호날두가 탈세 혐의에 기소되어 법정에 출두 되었을 때, 판사 앞에서 나는 잘못한 것이 없다. 내가 너무 빛이 나서 사람들이 날 시기하기 때문에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라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생겨난 별명
혼자우도: 미숙하던 유망주 시절 혼자 개인기 하다 템포 다 잡아먹는다고 까이던 별명. 그 시절 국내 언론에서 호날두를 '호나우두'라고 불렸는데 그 흔적이 별명으로 남아있다.
호꽃게: 호날두가 드리블 돌파를 못 하고 꽃게처럼 허우적거리며 좌우로만 움직이는 것을 비꼬는 별명.
호우적 호우적: 개인기를 부리는 모습이 동작이 크고 허우적 거리며 엉성하고 우스꽝스러운 데에서 비롯된 별명.
호댄서: 호날두의 헛다리 짚기 개인기를 겉멋만 들었지 별 쓸데없다고 비꼬는 별명.
호난사, 호틀링건: 호날두가 슛을 지나치게 많이 한다고 까는 별명. 실제로 호날두는 슈팅대비 골 전환율이 좋지 않은 편에 속한다.
호섹서, 섹날두: 호날두의 난잡한 사생활을 비꼬는 별명.
호복서, 호퀴아오, 호펀치, 호우킥, 호폭행, 거침없이 호이킥, 호빵펀치: 호날두가 경기도중 거친 몸싸움은 물론이거니와 고의적으로 상대선수를 폭행하는 짓을 일삼고도 별 징계를 받지 않자 그것을 비판하는 별명. 호날두가 심판의 눈을 피해 상대를 때리는 무술(?)을 '호날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호석대: 호날두 + 엄석대.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 나오는 독재자 반장 엄색대에 비유한 별명. 호날두가 팀 동료를 배려하지 않고 탐욕을 부리거나 성질을 낼 때 그것을 비꼬는 별명.
호두환: 호날두 + 전두환 : 이기적인 모습을 보일 때 마치 독재자 같다고 까는 별명
데빌두: 데빌+호날두. 엔젤두의 반대. 골을 못 넣은 경기에서는 데빌두 모드가 될 확률이 높다.
호탐욕: 호날두가 탐욕을 부릴 때 쓰이는 별명. 이과인의 오픈 슛팅찬스를 몸통박치기로 뺏은 사건, 사비 알론소가 가족이 왔으니 페널티킥을 한번만 양보해달라고 한 요청을 무시하고 그대로 pk를 찬 사곤, 각종 팀 공격수나 미드필더의 찬스보다는 자신의 슛팅을 우선시하는 탐욕 덕분에 이 별명을 얻게 되었다.
미라클 리: 호날두가 이기적이라고 비판하는 뉴스 기사가 나오자 '이기적'이라는 단어를 마치 사람 이름처럼 패러디한 별명.
호징징: 호날두 + 징징
호린이: 호날두 + 어린이. 자기가 골을 못 넣을 때 팀 동료가 골을 넣어도 짜증을 내는 등 기분 안 좋은 티를 내는 것이 애같다고 까는 별명. 전 여친 이리나 샤크가 '호날두는 어린아이같다'라고 말한 인터뷰에서 따옴.
호니버터칩: 허니버터칩이 한창 유행할 때 끼워팔기를 했던 것처럼 메시 얘기에 자꾸 호날두를 끼워판다고 까는 별명
빅찬 스미스(bigchan smith): 세리에A 큰 찬스 놓침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호날두에 대한 헌정의 의미에서 착안한 별명이다.
이기적 : 호날두의 이기적인 플레이를 보고 만든 한국식 별명
호팀킬 : 18/19 시즌 세리에 23R 경기에서 팀 동료인 사미 케디라에게 기가막힌 어시스트를 선물한 후 갖게된 별명
호상방뇨 : 길거리에서 노상방뇨하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잡힌 사진이 공개된 후 갖게된 별명
팔광두 : UEFA 챔피언스 리그/2018-19 시즌에서 8강에 머무른 채 탈락해서 생긴 별명. 우승 후보로 거론되었던 유벤투스인데다 호날두의 팬들이 메시를 8강딱이라고 놀렸기에 반작용으로 이런 별명이 붙었다.
콸호대전, 두두대전 : 세리에 A 진출 후 무난하게 리그 득점왕을 할 것이라는 설레발과는 달리 콸리아렐라, 두반 자파타와 득점왕 경쟁을 하고 있는 호날두를 비꼬는 말그 예시(...) 호날두가 부진할 때 호날두 팬들이 메,호 둘 모두를 리스펙트하는 척하며 호날두 까이는 분위기를 억지로 훈훈모드로 몰아가던 단골 멘트를 패러디해서 "호날두, 콸리아렐라(or 두반 자파타) 둘 다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만 싸우고 이 둘의 플레이를 즐기자."라고 드립을 치기도 한다.
콸두평호 : 세리에 A 득점순위가 콸리아렐라 , 두반사파타, 피옹텍 , 호날두 순으로 끝났기 때문에 생긴 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