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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린 / 사진=김세린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하트시그널' 시즌1 출연자 김세린의 남자친구가 LG 트윈스의 우완투수 배재준으로 드러났다.
김세린은 2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 슈퍼스타+흑곰. 난생처음 럽스타그램. 다치지 말고 잘하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배재준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열애 중임을 알렸다.
배재준은 1994년생으로 지난 2013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7순위로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입단 후 1군 등판 없이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입대, 고향 대구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했다.
제대 후 2018년에 이르러서야 1군에 모습을 드러낸 배재준은 140km/h 중반대의 구속과 낙차 큰 커브를 활용해 LG의 미래 에이스로 주목 받았다.
이후 배재준은 2019 시즌 초반 LG의 5선발 자리를 낙점 받으며 기회를 부여 받았다. 그러나 10경기에 출전해 1승 3패 방어율 6.50으로 부진했다. 결국 2군행을 통보받았다.
통산 성적은 26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5.42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sports@stoo.com]
김세린 / 사진=김세린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하트시그널' 시즌1 출연자 김세린의 남자친구가 LG 트윈스의 우완투수 배재준으로 드러났다.
김세린은 2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 슈퍼스타+흑곰. 난생처음 럽스타그램. 다치지 말고 잘하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배재준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열애 중임을 알렸다.
배재준은 1994년생으로 지난 2013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7순위로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입단 후 1군 등판 없이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입대, 고향 대구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했다.
제대 후 2018년에 이르러서야 1군에 모습을 드러낸 배재준은 140km/h 중반대의 구속과 낙차 큰 커브를 활용해 LG의 미래 에이스로 주목 받았다.
이후 배재준은 2019 시즌 초반 LG의 5선발 자리를 낙점 받으며 기회를 부여 받았다. 그러나 10경기에 출전해 1승 3패 방어율 6.50으로 부진했다. 결국 2군행을 통보받았다.
통산 성적은 26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5.42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인턴기자 sports@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