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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팬심으로 작가가 인연이라 인정한 전설적 덕후.jpg

무명의 더쿠 | 07-18 | 조회 수 14372
https://img.theqoo.net/lcHQJ


점프 인기 럽코만화였던 니세코이 1회 인기투표

치바현의 Y씨라는 사람이 1500장의 엽서로 마리카(왼쪽중간의 4위 여캐)를 투표

코멘트란에 당당히 등재




https://img.theqoo.net/avjqj


"치바현의 Y씨, 올해도 기다리고 있어요!"

곧 2회 인기투표 전에 마리카가 직접 언급하는 지경에 이른다





https://img.theqoo.net/zISLc


결국 마리카의 순위가 2위까지 부상

사실 마리카는 메인히로인도 아니고 서브,하렘속 여캐 정도였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인기를 끈건 Y씨 덕이 있다고 봐야할 정도.




https://img.theqoo.net/ZXQah

그 다음 인기투표격인 에피소드 투표에서는 마침내 마리카가 1위를 달성

1200표중 800표가 치바현의 Y씨의 표였다

심지어 이땐 투표를 하려면 우표가 아니라 점프를 1권 사야했다.

그러니까 800권의 점프를 산셈




https://img.theqoo.net/HmDai


그 다음 인기투표에서는 4위로 떨어졌지만,

치바현의 Y씨가 마리카의 생일에 맞춰서 꽃다발과 유리구두를 보냈는데

보다시피 그림의 마리카는 유리구두를 신고 꽃다발을 들고있다




https://img.theqoo.net/juekh

그리고 엔딩 이후 마지막화

마리카는 주인공과 이어지지 않았지만

마리카가 치바현의 Y씨와 맞선을 본다는 내용이 나오면서

사실상 작가공인으로 마리카와 엮이는데 성공한다.








후일담으로 저 Y씨는 니세코이 실사화에 출연해서 엑스트라로 나온다고 한다.


최애랑 엮이려면 이정도 노력은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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