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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 왕세손, 친구에게 하대하고 누나를 조롱하는 등 인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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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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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시노노미야 궁가(현 일왕의 동생부부)는 작년부터 마코 공주(27세)와 코무로 케이(27세)의 결혼을 둘러싼 문제를 발단으로 하여 부부의 자녀교육에도 의문의 목소리가 커질 만큼 강한 역풍을 맞고 있다.



"코무로씨의 문제가 있던 이후 키코 비(52세, 오른쪽)께서는 히사히토 왕손(12세, 왼쪽)의 양육에 혈안이 된 상황입니다. 게다가 아키히토 상왕과 상왕비도 왕손의 교육을 걱정하고 있기 때문에 '실지회복'의 기대인 거죠. 또 새로이 왕비가 된 마사코 비(55세)가 화려하게 주목을 받는 중에 "장래 일왕의 모친" 으로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싶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왕실담당기자)




◆현 일왕 밑에서 제왕의 길을 배우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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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히토 일왕(가운데)의 왕세자 시절, 딸인 아이코 공주(17세, 오른쪽)의 등교에 요양중이던 마사코 비(왼쪽)가 같이 동행하던 무렵을 중심으로 모녀간의 상태가 서로 겹친 일도 많고, 이로 인해 '일란성 모녀' 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고 궁내청 관계자는 증언했다.



"지금의 키코 비와 히사히토 왕손의 관계는 당시 마사코 세자비와 아이코 공주님의 모습과 겹치는 부분도 있습니다. 다만, 마사코 비께서는 어디까지나 공주님을 지켜보는 것으로 그쳤습니다만 키코 비께서는 히사히토가 황위계승자로서의 인식을 굳히려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관여하고 있어 너무나 지나칠 정도로 신경을 쓰는 등 '과보호'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어쨌든 지금은, 키코 비는 히사히토의 일거수일투족에 신경을 쓰면서 히사히토는 "엄마가 너무 좋아 어쩔수 없어" 라는 관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자의 밀착관계를 걱정하는 관계자도 적지 않다.

 


"작년의 운동회에서 돌아올 때였습니다. 히사히토는 메고 있던 배낭을 당연한 듯이 어머니인 키코 비에게 들도록 해서 자기 자신은 재빨리 차 안에 들어갔습니다. 키코 비께서도 이를 지극히 자연스러운 듯이 받아들이고 있었죠. 물론 다른 아이들은 보호자가 옆에 있었지만 그래도 배낭은 자기가 직접 메고 갔습니다."



남자아이기에 다소 짖궂은 점은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같은 반 친구에게 하대하는 태도로 말하거나 누나인 마코 공주를 '좋지 않은 별명' 으로 부른 적도 있다고 궁내청 관계자는 증언했다.



장래의 일왕가를 짊어질 히사히토가 어떻게 자라날 지 국민들의 관심이 크다고 왕실 관계자는 말한다.



"히사히토가 현 일왕 나루히토의 바로 옆에서, 폐하의 행동과 자세를 임시로라도 배우시는 편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선은, 폐하께서도 왕손께서도 등산을 좋아하시니, 함께 산에 오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사춘기를 맞이해 인격형성이 중요한 시기에 키코 비와 조금은 거리를 두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목소리도 있는 것 같다. 중요한 건 지금의 키코 비의 방식이 장래 왕실의 운명을 크게 좌우할 것임은 분명하다.






9. NO NAME2019. 6. 23. 오후 4:38:14


설마 일본의 왕실에 이렇게나 천박하고 존경받을 점도 없는 궁가가 나타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세금으로 지 하고싶은 대로 산다는 게 얼머나 부끄러운 일인지를 알아야 해.




7. wako2019. 6. 23. 오후 3:11:45


차기 일왕은 낡은 격식을 벗어버리고 시시비비를 가려 실력이 있는 아이코 공주가 되어서, 세계에 일본을 어필해주기 바랍니다. 

히사히토는 성격상 무리라는 느낌이 듭니다. 

역시 일왕 폐하의 유전자를 이어받은 아이코 공주님이야말로 추후 왕실을 지키고 국민에게 다가가는 임무를 맡으실 수 있는 분이라고 강하게 생각합니다.




4. おばやん2019. 6. 23. 오후 1:38:32


장래의 일왕? 정말인가! 이 부부의 양육방식은 일왕가라고 할 수도 없어! 

완벽하게 국민을 장난감 취급하고 있다.




12. NO NAME2019. 6. 23. 오후 4:52:39


부모가 취하는 태도나 언동에서 그런 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장래의 일왕?? 

그가 일왕이 되면 극복할 수 없는 것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24. NO NAME2019. 6. 24. 오전 2:39:18


어째서 일왕가는 도리를 벗어난 생활을 해 버렸는가? 

자유분방이란 옛날의 왕가에서는 없었던 일. 민간의 생활을 받아들이는 것은 결코 나쁜 건 아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건 너무 지나치니까 여기에 와서 폐해가 발생한 것이다. 

학교나 취미, 취향, 결혼 상대에 이르기까지 너무나 경솔하다. 자신들이 왕족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린 거 같다. 

키코 비의 책임이 크다. 더욱 고심해야 되고 공주의 결혼상대는 아무나 다 좋은 게 아냐. 





29. NO NAME2019. 6. 24. 오후 1:35:17


아키시노노미야 궁가(현 일왕의 동생부부)는 일반인 취급해도 되지 않나?

왜 이런 녀석들한테 우리 국민의 혈세가 쓰여지는 거지?? 





23. NO NAME2019. 6. 24. 오전 1:06:19


인격을 형성하기에는 이미 때가 늦었다. 

그러기에 아이코 공주님이 왕이 될 수밖에 없어.





16. チャイ2019. 6. 23. 오후 6:33:01


어머니한테도 상냥한 마음을 가지지 못하면 남을 배려할 수 있는 인간이 될 수 있을까요?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일왕 제도는 불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33. no name2019. 6. 24. 오후 9:59:15


히사히토는 사춘기의 중학생인데 누나의 남자문제로 집안이 뒤숭숭하면, 

누나가 바보같다는 기분이나 집이 재미없는 기분도 싹트게 마련이야. 

학교에 가도 분위기가 나쁘지 않겠어요? 히사히토가 안쓰럽습니다. 





19. NO NAME2019. 6. 23. 오후 8:48:14


여기도 모르게 최근에는 왕실을 변호하는 기사가 많아졌구나. 

방파제가 단번에 무너지고, 완전 엉망인데다 인간으로서의 소중한 부분도 무너진 느낌.





32. mino2019. 6. 24. 오후 9:13:55・・・


아이코 공주님의 여제 등극을 국민이 요구해야 합니다. 

일본국, 국민의 상징에 걸맞는 자질은 역시 현 일왕의 성품을 받으신 아이코 공주님이 이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인 발언을 하는 아키시노노미야(현 일왕의 동생)로는 마음이 용납치 않는다.





26. NO NAME2019. 6. 24. 오전 8:00:23・・・


하사히토는 성격이 안좋다는 게 얼굴에 티가 난다. 

약간 지적장애 같은 분위기도 있고.





40. NO NAME2019. 6. 25. 오후 7:18:59・・・


그 부모에 그 자식 아니겠어?





45. ま2019. 6. 27. 오전 10:27:43・・・


누나한테 불렀다는 좋지 않은 별명이라는게 무엇인지 궁금해.





47. NO NAME2019. 6. 27. 오후 4:56:46・・・


왕이 되실 분께서는 태어난 그 순간부터 제왕학을 배우게 된다. 

"이 아이는 장래 왕이 되실 분" 이라고 키코 비가 주위를 질책해도 그걸로 왕이 될 자질이 갖추어진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인성이 나쁘기로 유명한 키코 비의 핏줄이 왕이 된다니 소름이 돋는다. 

아키시노노미야 집안에서 자란 가치관으로는 왕족으로서의 책무를 맡기에는 어려울 것임이 당연하다





60. NO NAME2019. 6. 29. 오전 9:57:42・・・


아키시노노미야의 자녀 양육과 교육은 대실패! 

공주들은 품격도 품위도 없고 공적 자리에 나오는 것조차 수치인 아들도 부정입학이나 저지르고 

이대로 쭉 도쿄대까지 노리고 있는 건가... 

저런게 왕이 되어도 좋은 건가? 절대로 안 된다.





53. NO NAME2019. 6. 28. 오전 12:49:49・・・


인격적인 면에서도 지성적인 면에서도 여러 가지 면에서 아이코 공주님이 왕이 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히사히토는 적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4. 通りすがり2019. 6. 24. 오후 10:13:27・・・


한때 마사코 왕비 이지메는 너무 심했다. 

시간이 바뀌면 손바닥 뒤집기 식의 인터넷 뉴스 같은 거에 여론이 휘둘릴 만큼 어리석은 게 없다.




22. NO NAME2019. 6. 24. 오전 12:48:30・・・


왕가는 괴롭다. 일반 가정에서 태어났으면 좋았을 걸




44. NO NAME2019. 6. 27. 오전 8:56:51・・・


구체적으로 좋지 않는 별명이란게 어떤 걸 가리키는 거지?




72. ラスカル2019. 7. 1. 오후 7:10:50・・・


가장 납득이 안 되는 건 코무로 부모의 경호비용이다. 언제까지 혈세로 경호해 줄 건가.




50. NO NAME2019. 6. 27. 오후 6:42:36・・・


제대로 자신의 입장을 이해시켜야겠지요. 아직 아이로 성장중인데 

어쩔 수 없다던가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운명이기에 어쩔 수 없어요.




69. 無名2019. 6. 30. 오후 8:35:24・・・


키코 비의 소문은 가쿠슈인 시절부터 듣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왕실에 들어가고 싶은 일심의 행동인가?

마사코 왕비님과 달리, 양육하는 방식이라던가 커리어가 전혀 다릅니다. 육아하는 방식부터가 틀려요. 

아이코 공주님은 태어나면서 왕도를 나아가는 모습, 그 재능을 느낍니다. 

그런데 키코 비의 아들? 무리에요. 

일왕 같은 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국제 사회에서 제대로 대처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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