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냥 생각나는거 몇 개만 골랐음
되도록이면 여기에 있는 동네에서 골라주길 바람 ㅋㅋㅋ
1. 리스항구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연상시키는 해변가 마을
은은한 짠내와 청량함이 공존하는듯한 마을
외지인이 거의 오지 않는 어촌동네이지만 접근성 자체는 나쁘지 않은 동네
2. 슬리피우드 던전

왠지 으스스하면서도 살아보고 싶은 동네.
세계수라는 나무 줄기 사이에 사는 형태임.
빅토리아 아일랜드 정중앙에 있음

집안 내부도 이렇게 나무로 되어있음.
3. 헤네시스


(우리가 잘 아는 그 마야의집으로 사진 변경)
그 유명한 버섯집들이 즐비되어있는 동네
밝고 연중내내 따뜻할것으로 예상되는 날씨 + 좋은 접근성 덕분에 사람이 항상 많았다
사람이 많은게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을듯... 그리고 무난갑인것도...
4. 엘리니아


마법사의 동네로 유명한 곳
여기 사람들은 주로 나무줄기에 집을 붙여서 만드는 형식으로 살기 때문에 집은 대체적으로 좁다.
왠지 습할것 같음 (슬라임, 도마뱀 이글아이 등등의 몬스터들이 주로 분포)
5. 엘나스
여름 극혐자들이라면 아주 좋아할것 같은 동네
대신 연중 겨울임 ㅋㅋㅋㅋㅋ... 그래도 모닥불 타닥타닥 피워대는거, 크리스마스 등등에 환상품은 덬들이라면
여기에 사는 것만큼 좋을 일이 있을지 ㅋㅋ
6. 마가티아


(이 집 폐가임 ... 그냥 집 내부가 대충 이렇다는거만 알아두셈)
연금술의 마을 마가티아
뭔가 오싹하기도 하지만 '연금술', '어둠애다크' 설정에 환장하는 덬들이라면 정말 살아보고 싶을만한 동네
7. 루디브리엄


내가 인간레고다! 귀여운거 성애자이다! 하는 덬들에게 딱 맞는 동네
방 안도 귀엽게 블록으로 이루어져 있음
8. 백초마을

이 중에서 가장 시골마을임
하지만 유유자적한걸 좋아하는 덬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음
날씨는 일년 내내 적당히 서늘한 날씨임
사진 출처 : 내가 찍음 + 구글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