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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동대지진때 일본에서 한국인 잡아내려고 발음해보게 시켰던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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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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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조선식 복장을 한 이는 바로 살해당하였으며, 여자들은 윤간당하였다. 학살 사실을 알고 신분을 숨기기 위해 일본식 복장을 한 조선인들을 식별해 내기 위해서 조선인에게 어려운 일본어 발음 「十五円五十銭(십오원오십전) (じゅうごえんごじゅっせん, 쥬우고엔고쥿센 / 이걸 한국인들은 '주고엔고짓센'으로 잘못 발음함)이나 「大根」(だいこん, 다이콘)등의 단어를 시켜보아 발음이 이상하면 바로 살해하였다. 



조선인 노동자들을 밧줄로 한데 묶어 강물에 던지고는, 헤엄쳐 나오려는 사람들은 도끼로 찍어 죽였으며, 임산부 역시 강간하고 죽창으로 배를 찔러 죽였다. 심지어 죽지 않은 사람들은 산 채로 기름을 부은 뒤 태워죽이는 만행까지 저질렀다.



일부 조선인들은 학살을 피해 경찰서 유치장으로까지 피신하였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경찰서 안까지 쳐들어와 끄집어 내어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한국어 발음에 유성음이 없고 

보통 장음을 정확히 발음하지 않는 습관을 노려서 낚은건데


더구나 그때 일본에 온 한국인은 공부하러 온 

특권층 유학생은 극극소수였고

대부분 돈 벌러 온 하층 노동자가 대다수여서


일본어를 정석으로 배운 양반계층 유학생보다는

일 하면서 대충 배운 하층노동자들이 훨씬 많이 걸림


심지어 일본에서 사투리 심한 지방민들이나 

특히 오키나와 사람들도 

이 테스트에 많이 걸려서 죽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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