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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현재 미국에서 개난리난 테일러스위프트-스쿠터 브라운 문제(feat.저스틴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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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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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횡설수설할까봐 먼저 요약하고 시작


1. 테일러가 데뷔초에 했던 계약이 쓰레기여서 다른 회사랑 재계약할때 스콧이 자기 앨범 라이센스 어딘가로 팔건 예측하고 있었음
그런데 스쿠터한테 팔진 몰랐음
(스쿠터:아리 매니저 저스틴 칸예 매니저
스네이크 사건때 저스틴비버랑 함께 사이버불링 가담함)
2. 테일러의 1ㅡ6집 라이센스 모두 스쿠터한테 넘어감
3. 충격받은 테일러 인스타 올림
심지어 그 소식은 얘기도 안해주고 자기도 뉴스보고 앎
4. 저스틴비버가 사과문(이랍시고 올린 빙썅글)올림
5. 음악팬들 분노
6. 아리아나가 자기 스토리의 스쿠터에 대한 축하글 삭제
비욘세, 빌리아일리시, 카밀라, 리한나, 케이티, 니키미나즈, 아델, 마일리, 셀레나 등 왠만큼 대형가수들이 스쿠터 언팔
7. 할시, 케이티 등 청원 동참(지금 테일러에게 저작권 돌려주라는 청원 진행중)


*스쿠터가 라이센스 가져가면 생길일

- 테일러의 다이아 플래티넘 인증 스콧이 미룰시 인증못받음
-1ㅡ6집 스트리밍이나 다운로드시 스콧이 금전적 이익봄




밑에는 걍 비슷한 말+저스틴비버 글이니까 스루해도됨

--------

https://img.theqoo.net/hXBSd
https://img.theqoo.net/APUMV


테일러 인스타 전문)
For years I asked, pleaded for a chance to own my work. Instead I was given an opportunity to sign back up to Big Machine Records and ‘earn’ one album back at a time, one for every new one I turned in. I walked away because I knew once I signed that contract, Scott Borchetta would sell the label, thereby selling me and my future. I had to make the excruciating choice to leave behind my past. Music I wrote on my bedroom floor and videos I dreamed up and paid for from the money I earned playing in bars, then clubs, then arenas, then stadiums. Some fun facts about today’s news: I learned about Scooter Braun’s purchase of my masters as it was announced to the world. All I could think about was the incessant, manipulative bullying I’ve received at his hands for years. Like when Kim Kardashian orchestrated an illegally recorded snippet of a phone call to be leaked and then Scooter got his two clients together to bully me online about it. (See photo) Or when his client, Kanye West, organized a revenge porn music video which strips my body naked. Now Scooter has stripped me of my life’s work, that I wasn’t given an opportunity to buy. Essentially, my musical legacy is about to lie in the hands of someone who tried to dismantle it.This is my worst case scenario. This is what happens when you sign a deal at fifteen to someone for whom the term ‘loyalty’ is clearly just a contractual concept. And when that man says ‘Music has value’, he means its value is beholden to men who had no part in creating it. When I left my masters in Scott’s hands, I made peace with the fact that eventually he would sell them. Never in my worst nightmares did I imagine the buyer would be Scooter. Any time Scott Borchetta has heard the words ‘Scooter Braun’ escape my lips, it was when I was either crying or trying not to. He knew what he was doing; they both did. Controlling a woman who didn’t want to be associated with them. In perpetuity. That means forever. Thankfully, I am now signed to a label that believes I should own anything I create.

Thankfully, I left my past in Scott’s hands and not my future. And hopefully, young artists or kids with musical dreams will read this and learn about how to better protect themselves in a negotiation. You deserve to own the art you make.I will always be proud of my past work. But for a healthier option, Lover will be out August 23.
Sad and grossed out,????Taylor

대충 요약하자면 킴카다시안 일 때 테일러를 조롱하던 무리(저스틴비버, 칸예 등)중 하나인 유명 매니저( 비버, 아리 등 매니저) 스쿠터 브라운한테 빅머신 스튜디오가 테일러 예전 작업물에 대한 소유권을 팔앗대

정확히는 빅머신이 스쿠터 브라운 소유의 회사?에 들어가는거 그래서 6집까지 앨범이 스쿠터 소유가 되는거
즉 테일러한테는 본인 앨범 라이센스가 전혀 없음



텀블러 전문 번역(텔러갤러리에서 번역한거고 발번역이라 양해부탁)
https://img.theqoo.net/zyOZa



테일러가 평소에 다른건 몰라도 계약(아티스트 권리)에 대해서 되게 신경써주는 가수라서
(이번일 전 새 레이블 계약때도 다른 아티스트들의 스포티파이 수익분배 구조를 개선해달라고 요구했었음) 미국 음악팬들이 지금 많이 화난상태



그리고 좀 지나서 비버가 올린 글이 화제가 됐는데
https://img.theqoo.net/wEbSv

요약하자면 일단 미안 근데 포스팅 올리는건 니네 팬보고 스콧 공격하라고 판깔아주는건 아님? 그건 좀 아닌듯ㅎ 난 너랑 스콧 둘다 사랑하니까 잘 해결되길 바랄게~


비버 아내 헤일리는 비버한테 젠틀맨이라고 댓글까지 남겼는데 카라 델레바인이 이 두 부부 비난하는 댓글 달고 지금 코멘트창 개난리남

https://img.theqoo.net/aTZaO



진짜 문제는

1. 애초에 테일러가 어렸을때 계약한거고 조건 자체도 매우 별로였는데
2. 창작자인 테일러 자신에게 권리를 주지 않음(심지어 소식도 뉴스보고 알았다고)
3. 테일러 입장에서는 자기의 모든 작업물 권리를 그동안 자기 꾸준히 괴롭히던 스쿠터(거의 원수)에게 뺐긴거



내가 영어 잘 못하고 여기에 별별일 다 껴있지만 대충 이정도 내용이 주가 됨..
정리 깔끔히 못해서ㅠㅠ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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