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송중기 송혜교 이혼 관련 관계자 피셜 모음
69,776 17
2019.06.29 17:33
69,776 17

이하 송중기 측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배우 송중기 씨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광장의 박재현 변호사입니다.
저희 법무법인은 송중기 씨를 대리하여 6월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하였습니다. 
아울러 이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송중기 씨의 공식 입장을 전달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송중기 씨가 드리는 글]
안녕하세요. 송중기입니다.
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 
저는 송혜교 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고, 앞으로 저는 지금의 상처에서 벗어나 연기자로서 작품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송혜교 소속사 발표문 전문.

안녕하십니까. 송혜교 소속사 UAA코리아입니다.

먼저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현재 당사 배우 송혜교 씨는 남편과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사유는 성격 차이로,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그 외의 구체적 내용은 양측 배우의 사생활이기에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정중히 양해를 구합니다.

또, 서로를 위해 자극적인 보도와 추측성 댓글 등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향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중기 측 법무대리인은 27일 스포츠조선에 "송중기·송혜교 두 분이 이혼 자체에는 합의한 상태다. 이혼 소송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중기 측은 "조정은 서로 합의를 거쳐서 법원에서 조정을 받고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는 단계"라며 "두 사람 사이의 이혼 소송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혼 자체의 큰 틀은 이미 합의됐고, 다만 두 사람의 이혼 과정에서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 이견이 있다"면서 "송중기 씨가 직접 밝힌 대로 두 사람 서로 잘잘못을 따져가며 비난하기보다는 이혼에 이미 합의한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법무법인 광장 관계자는 “송중기는 이혼에 있어 당당한 상황이고 배우자인 송혜교측에 이혼 사유가 있다고 보고 있다”며 “보통 송중기처럼 이혼의 책임이 없는 쪽에서 이혼 조정을 신청한다”고 설명했다.


송혜교의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지명의 박영식 변호사는 27일 "송혜교 씨와 송중기 씨는 이혼을 하기로 합의하였고, 그에 따라 이혼절차 진행을 위하여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다. 양측은 이미 이혼에 합의한 상태로, 이에 따른 조정 절차만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증정이벤트]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증정 (변경 업데이트) 500 00:05 23,7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8,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8,5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229 이슈 AI로 만든 슬램덩크 팬메이드 뮤비 12:46 16
3019228 이슈 지진희 인스타 수준이라는 아일릿 민주 제스처... 12:46 95
3019227 기사/뉴스 '당뇨 잡는 고춧잎' 식품으로 변신 1 12:45 119
3019226 이슈 잘생긴 외모로 난리난 일본 최연소 도지사 16 12:44 918
3019225 이슈 정유사들이 석유 최고가격제에 적극 동참할수있는 이유 = 손실날경우 정부가 보전해줌 12:43 194
3019224 이슈 핫게 갔던 장원영 ETF 분할 매수 비율 뜸 2 12:43 567
3019223 기사/뉴스 부천서 중학생들이 교무실 문 따고 들어가 266명 개인정보 찍어 SNS 유출 2 12:43 284
3019222 기사/뉴스 [단독] 김수현 측 "28억 손배 인정 불가"…김세의 고소 결과 변수 (인터뷰) 12:41 404
3019221 정치 김어준, ‘거래설’ 사과 거부 “우리가 왜? 무고로 걸 것” 7 12:41 231
3019220 기사/뉴스 생후 60일 딸 남겨두고…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난 아빠 13 12:40 681
3019219 이슈 국내 첫 일반 관객 시사회 리뷰 나오는 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8 12:40 584
3019218 이슈 김도영 - 푸른 산호초 3 12:40 235
3019217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알벗 조한결, 데뷔 전 야구선수였다 "무릎 수술 후 그만둬, '이제 뭐 하지' 생각 많았지만.." 4 12:40 352
3019216 유머 AI랩배틀 모차르트vs베토벤 1 12:39 50
3019215 이슈 피크민블룸 김치 피크민 7종 추가 등장 6 12:39 419
3019214 유머 뎡배펌)난 박지훈 연예계 커리어가 순수 감탄남ㅋㅋ진짜 뭔 뽕을 떠나 ㅈㄴ 감탄나옴 24 12:38 1,346
3019213 이슈 스웨덴 패션 브랜드 COS가 최근 출시한 실크 제품들 5 12:38 841
3019212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알벗 조한결 "박신혜 보면 자동 멜로 눈빛, 워낙 아름다우니까" 1 12:37 251
3019211 이슈 새 예능 프로그램 <집을 바꿀순 없잖아?!> 출연진 6 12:36 1,087
3019210 정치 국민의힘 떠난 민경배, 민주당 복당…"6·3 지방선거 출마" 1 12:35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