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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세상에서 가장 단 과일이라는 대추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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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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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야자, 데이츠는 종려나무의 열매로, 북아프리카의 모래에서 자라는 나무에서 재배되는 음식임.


흔히 오아시스하면 떠오르는 호수+야자나무의 조합에서 야자나무가 이 열매가 열리는 나무.




대추야자의 당도는 65브릭스로, 사과가 13브릭스이며 10인 수박보다는 6.5배나 달고 흔한 과일중 높은 당도를 가진 포도도 18 브릭스밖에 안 됨.


심지어 설탕의 원료였던 사탕무조차도 25브릭스 밖에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보면 65브릭스가 얼마나 단지 알 수 있을것.


이런 당도를 가진 열매가 사막기후에서 한그루에 100kg가량 열리기 때문에, 대추야자는 5000년전 고대부터 사람들이 즐겨먹고 숭배하던 음식중 하나.




대추+야자라는 이름 때문에 맛을 상상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생각보다 익숙한 맛으로


식감은 곶감과 비슷하고 맛은 팥앙금과 닯아서 후식으로 먹기 좋은 음식. 덤으로 당도가 높아서 실외 보관성이 좋은편.



현지에선 빵이랑 같이 먹기도 하고, 요리에 설탕대신 쓰기도 한다. 간식으로는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어울림. 


식이섬유와 영양분이 풍부하고 쓸데없는 지방이 없어 간식으로 하루 세네개씩 먹으면 좋다고 함.




우리나라에선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식품이였으나 요즘은 인터넷이나 대형마트에서 100g당 500~1000원 언저리로 수입되어 팔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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