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자존감 지킴이인 것 같은 아이즈원 쌍김 김채원 김민주.JPGIF (약짤스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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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
조회 수 14727


김채원(00) 김민주(01)
최근 일본 잡지 인터뷰 중
Q. 서로 좋아하는 부분은
채원 : 민주의 침착한 부분이요 제가 힘들 때나 지쳤을 때 곁에서 언제나 격려해줘요
민주 : 채원 언니는 귀여운 분위기인데 대화해보면 정말 언니라는 느낌이 들어요 저를 언제나 걱정해주고 충고해주거든요 그럴 때 정말 믿음직스러워요
Q. 상대방의 행동이나 말 때문에 감동한 적은
민주 : 채원언니가 "잘하고 있어" 라고 해줬을 때요 스스로는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자신감도 없잖아요
불안할 때도 많은데 언니가 그렇게 말해주면 자신감이 생기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돼요
채원 : 저희끼리 연습한 걸 확인할 때 제가 자주 저에 대해서 "나는 여기가 별로야" 라고 하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민주가 "아니야 언니는 그게 매력이야" 라고 해줘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감동하고 있어요
최근 또 다른 일본 잡지에 나온 롤링페이퍼 내용

보고있으면 원덬할미의 마음이가 몽글몽글 따땃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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