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이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들은 이 사건과 다시 마주하고 싶어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역으로 이 사건을 취재하고 있던 제작진에게 단서가 있냐고 물어보는 경찰.
모두가 잊고 편안하게 사는데 왜 다시 들추냐고 물어보는 경찰.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그 질문에 이렇게 대답할 수 밖에 없다.
“그 질문을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당신, 경찰이 하면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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