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BUOww
삼겹살 불판에 로얄 샬루트를 마시며 경기를 보는 마산아재
https://img.theqoo.net/pVehQ
여자들도 여기서는 소주가 기본
캐스터 - "물....물이겠죠? 허허..."
https://img.theqoo.net/WXNHH
삼진 1개당 소주 1병
https://img.theqoo.net/QCWNb
매진이면 용접기로 문을 열고 송전탑을 타고 지붕에서 관람.
2013년 NC 다이노스 창단 전까지 롯데의 2번째 홈구장이였던 마산구장.
1년에 6~8경기를 했는데 (80년대에는 12경기까지 하다가 줄임) 1년에 몇 번 없는 마산 대축제의 날이였음.
그만큼 관중들 전투력도 어마어마해서 패배시 쓰래기통과 욕설이 날아들고 버스 멈춰세우고 청문회도하고 상대 선수들은 이기는 날에는 얌전히 가기 어려움.
2013년 NC 창단이후 가족 단위 관중이 늘면서 이런 모습이 많이 사라졌지만 이때 마산 경기는 롯데는 물론 상대팀조차 무서워하던 경기였다.
삼겹살 불판에 로얄 샬루트를 마시며 경기를 보는 마산아재
https://img.theqoo.net/pVehQ
여자들도 여기서는 소주가 기본
캐스터 - "물....물이겠죠?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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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1개당 소주 1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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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이면 용접기로 문을 열고 송전탑을 타고 지붕에서 관람.
2013년 NC 다이노스 창단 전까지 롯데의 2번째 홈구장이였던 마산구장.
1년에 6~8경기를 했는데 (80년대에는 12경기까지 하다가 줄임) 1년에 몇 번 없는 마산 대축제의 날이였음.
그만큼 관중들 전투력도 어마어마해서 패배시 쓰래기통과 욕설이 날아들고 버스 멈춰세우고 청문회도하고 상대 선수들은 이기는 날에는 얌전히 가기 어려움.
2013년 NC 창단이후 가족 단위 관중이 늘면서 이런 모습이 많이 사라졌지만 이때 마산 경기는 롯데는 물론 상대팀조차 무서워하던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