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영 사건 있고 난 후 섹시러브 다음 유닛으로 나온 노래
가사가 시기 때문인지 대중들 저격하냐며 많이 논란 됐었던 노래
가사 中
돌아올 월요일마다 너무 귀찮아요
허구한 날마다왜 날 갖고 그러나요
듣기 싫은 잔소리 제발 그만해줄래요
인생을 그냥 즐기고 밤새워 춤추고
걱정은 잠시뒤로 접어두고
너 너 너 나 잘해요
핸드폰은 다 끄고머리는 비우고
발이나 닦고 그냥 푹 자면 돼
별 꼴이야 내맘이야 나 알아서 할게
뭔 상관이야 뭣도 모르면서
거 참 내 맘이야
아니 왜 잘 살고 있는데 웬 참견이에요
사돈에 남말은 딴데 하세요
한번쯤 쉿 하고 그냥 신경 꺼줄래요
뭔 상관이야 뭣도 모르면서
거 참 내 맘이야
속상한 맘 멍든이 맘 하나쯤 다 가슴에
안고 살아요
걱정마요 찬바람도 지나갈꺼니까
너나 잘하세요




관객들이 무대 하는데 욕설들을 날리자 지연의 반응
당시 21살
지금은 사이다로 나름 재평가 받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