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강인이 유달리 노 히트 노런에 집착하는데
노히트노런으로 벽 수식 암호를 만들고
키패드 앞에도 노히트노런이라고 써두었음

마지막 철문 암호의 경기 스코어는 84년 5월5일 경기
이때 롯데와 오비의 경기만 있었던게 아니고

해태 대 삼미의 한국 최초의 노히트노런 경기도 있었음

어린이날 경기에 롯데가 이겨서 아버지에게 맞지도 않고(no hit) 자기가 도망가지도 않았는데(no run)
이때 기억이 선명해서
눈썹에 84.5.5 라고 문신도 새기고 노히트 노런에 집착한게 된듯
아마 스포츠 기사에 크보 최초의 노 히트 노런이라고 크게 났을텐데
그 기사를 보며 자신이 노히트 노런 되었다고 생각한듯

당시 신문기사
만약 문남이 거울을 못구해서 박강인에게 죽임을 당하고 문신을 못보면
대탈출 멤버들이 다른 방법으로 5월 5일을 알아내야 하는데
저 신문기사가 분명 벽에 붙어있었을테고
대탈출 멤버들은 노히트 노런이 있는 기사를 찾아 그날의 롯데 경기 스코어를 알아내면됨
벽의 신문 기사는 문남에게 도움을 못받을시 대탈출 멤버들이 암호를 풀수있게 만든 또다른 루트...
생각해보면 벽의 신문기사들이 문제 푸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었는데 문남이 아웃되면
아마 이런 식으로 사용되지않았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