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영화 <기생충> 500만 돌파 (+개인사진 추가)
7,306 53
2019.06.06 16:33
7,306 53
https://img.theqoo.net/SEHFN

https://img.theqoo.net/wWzlo

https://img.theqoo.net/MwyqX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개봉 8일째인 6일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기생충'은 개봉 8일째인 6일 오후 12시 47분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5월 30일 개봉 당일 56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기생충'은 개봉 2일째 100만, 3일째 200만, 4일째 300만, 6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8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신작들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기생충'은 영화진흥위원회를 비롯, CGV 등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500만 돌파를 기념해 배우들도 친필 메시지와 함께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겸한 인증샷을 남겼다.

촬영 일정으로 함께 인증샷을 찍지 못한 '박 사장' 역의 이선균은 "500만의 선을 넘어 버렸다!!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소감을 따로 보내왔으며, '연교' 역의 조여정은 "기생충 500만!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영화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5월 30일 국내 개봉에 이어, 지난 5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개봉하며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고 있다.

https://img.theqoo.net/KIGdY https://img.theqoo.net/bevvh
https://img.theqoo.net/ejvBI
https://img.theqoo.net/Vqgku https://img.theqoo.net/TCRBH https://img.theqoo.net/JiRnW
https://img.theqoo.net/gcEbl
목록 스크랩 (0)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53 05.06 28,5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9,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2,1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984 기사/뉴스 고우림 “♥김연아 휴대폰 저장명은 벚꽃” 19 08:47 954
3059983 이슈 2026년 5월 5일, 광주 첨단 무동기 강력범죄 피해 사건에 관한 호소문 (경신여고) 9 08:45 668
3059982 기사/뉴스 김숙, 제주家 마당서 유물 추정 물건 나왔다..세계유산본부에 검토 의뢰(예측불가) 16 08:44 1,768
3059981 기사/뉴스 납품대금 60일 관행, 中企 '돈맥경화' 부추겼다 3 08:43 278
3059980 이슈 Q. 덬들은 오늘 뭐볼거임??? 1111 vs 2222 vs 3333..jpg 39 08:40 1,007
3059979 이슈 산후우울증 아내가 동생을 때렸어 38 08:40 2,529
3059978 이슈 우리나라에서 어떤 게이 한명이 쿠데타를 막았던 사건 8 08:37 2,130
3059977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정국, 미국 위인전 한국인 최초 주인공 7 08:35 684
3059976 기사/뉴스 호르무즈 우회 첫 한국 유조선 여수 도착…홍해 경유 원유 운송 시작 3 08:34 407
3059975 기사/뉴스 “우리도 성과급 달라” 폭발한 중국인들…삼전·하닉, 중국 공장 ‘시끌’ 12 08:33 983
3059974 기사/뉴스 기은세, '공사갑질' 사과 "불편사항 모두 조치…세심히 관리" 2 08:33 921
3059973 유머 시람 손위에 올라오는 금붕어 3 08:33 533
3059972 이슈 12살때부터 남자들의 성적인 시선으로 괴로워해야했던 나탈리 포트만 18 08:31 2,334
3059971 기사/뉴스 일본인 덕에 한국 '돈벼락' 맞은 곳이…'49억뷰' 초대박 [덕질경제학] 4 08:31 1,544
3059970 이슈 이게 뭐라고 끝까지 손에 땀을 쥐며 보게 됨 ㅠㅠ 7 08:24 1,046
3059969 기사/뉴스 “챗GPT야, 삼전·닉스 들어가도 돼?” … 불장 속 AI 찾는 개미들 10 08:24 1,474
3059968 이슈 유재석·김유정 패싱 논란 속…오늘 ‘백상’ 막 오른다 17 08:23 1,523
3059967 기사/뉴스 일흔은 돼야 일 관둔다…어버이의 가혹한 황혼 22 08:18 2,378
3059966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5/7) 2 08:18 403
3059965 기사/뉴스 '꽃보다 청춘', 사골을 여러 번 우려먹어도 맛있으면 OK 11 08:16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