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압) 새벽에 뜬금 없이 고독방에 출몰한 프듀 101, 아이돌학교 이해인
4,907 57
2019.06.05 09:23
4,907 57
https://img.theqoo.net/PGbsI
https://img.theqoo.net/BmIuu
아이돌 학교 마지막 화 이후 스톤뮤직으로 추정되는 회사에 수납된지 2년.
새벽 2시 즈음에 정말 충성심 깊은 코어 팬들 정도만 살아남은 이해인 고독방에 이해인이 갑자기 출몰함

거의 100분 가량을 수다 떨다 간 데다가 일반인들의 고독방 아이디가 전부 드러난 관계로 카톡 스샷을 퍼오지는 못했음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고독한 이해인 방에 방문 해줘 :)

다음은 요 며칠 사이 했던 몇몇 라방과 고독방에서의 수다 내용을 통해 유추해 볼 수 있는것들.
가능한 궁예는 피해 봤어

그동안의 오랜 수납 기간동안 회사 없이 개인 연습중이다, 아이돌 포기하고 배우로 전업 준비 중이다, 연예인을 포기하고 고향에 내려갔다 등등 아주 많은 루머 및 구씹이 돌아 다녔는데 그냥 2년 동안 얌전히 연습만 한듯.
어디라고 얘기하지는 않았지만 회사에 속해 있다고 오피셜로 밝힘

연습 기간동안 심리 적성 검사 받았다고 함
애교많은 한국의 어머니상 나옴

스톤 뮤직에 있었던 기간으로 추정 되던 시기에는 핸드폰 통제가 어마어마 했던 모양
연습할 때에도 핸드폰을 마음대로 다루지 못해서 고독방 인증용으로 찍은 동영상 제외하면 풀어 준 짤,동영상,음성파일 등등이 전부 최소 1년 묵은 것들

작곡을 조금 공부 했던 모양

생각보다 스트레스는 안 받았음
안 좋은 일 금방 잊는 편이고 긍정충이라 그간 잘 지냈다고 함
그리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괜찮았음
안 그랬으면 애저녁에 연습생이고 뭐고 다 때려쳤다고

작년 7월에 팬들이 모여서 이해인 생일 광고 올리고 까페 하나 빌려서 해인 없는 해인 생일파티를 한 적이 있음
들어가고 싶었지만 회사에서 혼날것 같아서 까페 주변에서 돌아다니기만했다고.
파티 끝난 며칠 뒤 조용히 찾아가 본 듯?

노래 부른 음성 파일 몇 개를 올려주긴 했는데 연습 때 폰을 못 써서 대부분 1~2년 전 파일들

벌써 알고 지낸지 4년 가까이 됐지만 앞으로도 오래오래 보자.

고독방에 들어온 이유는 팬들이 자기를 잊는건 괜찮아도 자기가 팬들을 잊었다고 생각할까봐 ㅠ

끝으로 가장 중요한 거
조만간(!!!) 어떤 형태로든 팬들과만날 수 있을거라고.

아무래도 스톤 뮤직이 유튜브나 브이앱은 못 풀어 줘도 인스타나 개인 SNS는 할 수 있게 풀어준 것 아니면 아예 스톤 뮤직을 떠나 신생 회사에 자리 잡은 듯 한데 어떤 형태로든 2년 간의 존버를 마칠 타이밍이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듯

가능한 빠른 시일 내로 그동안 알려 주지 못했던 서폿 물품과 팬레터 수령용 주소를 알려준다 하니 데뷔까지는 몰라도 해인이 팬들이 그렇게도 원하던 '어디 소속인지' 는 알 수 있게 될듯 싶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25 03.13 16,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6,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421 이슈 송강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3:05 40
3020420 이슈 이상형이던 가수 마이크 잡고 라이브 1열에서 직관하기 13:04 44
3020419 이슈 《월간남친》미래❤️경남 데이트 영상 유출(지수×서인국) 2 13:02 155
3020418 이슈 ITZY(있지) 예지가 요즘 꽂힌 유튜브 AI 더빙 1 13:02 183
3020417 이슈 키오프 나띠 인스타그램 업로드 13:00 108
3020416 기사/뉴스 광화문 ‘왕의 길’ 걷는 BTS…평론가 “하루쯤 불편해도 참으라는 통보” [스경X이슈] 5 12:58 416
3020415 유머 닝닝한테 죽도록 사랑한다고 했더니...? 12:56 343
3020414 이슈 짜장면 왜 안와 식당 찾아가 박치기 12:56 566
3020413 이슈 입원한 아들 밥먹이기 1 12:55 578
3020412 이슈 마트에서 참기 어려운 한국인들의 오지랖 17 12:53 2,142
3020411 이슈 얼음 속에서 발견된 5000천년 된 미라 13 12:52 1,186
3020410 이슈 갖고싶은 포켓몬 팬메이드 굿즈는? 1 12:51 179
3020409 이슈 정신없었을 것 같은 이번 핑계고 자막팀.youtube 2 12:51 508
3020408 이슈 팬이 준 컵 간직하고 있는 유해진 1 12:51 664
3020407 이슈 손님의 심상치 않은 눈썰미 ㄷㄷㄷㄷ 2 12:51 811
3020406 이슈 [KBO] 화이트데이에 성사된 화이트 vs 화이트 ㄷㄷ 진짜 ‘화이트 데이’👾 5 12:50 622
3020405 이슈 박보검 예능에서 보고 갠적으로 놀라는 점.. 23 12:49 1,932
3020404 이슈 더쿠에 존재하는 사람들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글 11 12:46 1,246
3020403 기사/뉴스 이찬원 팬클럽 ‘찬스’ 2천365만원 기부 2 12:45 822
3020402 유머 전설의 롯데야구 용접기 사건 25 12:42 2,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