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연애혁명] 양민지는 캐붕?
25,327 25
2019.05.30 21:32
25,327 25

UPqrD


많은 이들이 좋아했던 앞머리 있고 + 작화 변경 크게 오기 전 양민지 


딱 잘라 말하면?

아님ㅇㅇ

양민지는 기본적으로 자존감이 낮고 자존심이 세고 열등감도 꽤나 있는 캐릭터임. 즉 초창기부터 마냥 성격 좋았던 캐릭터는 절대 아님

초반에는 성격 좋았고 후반 가서 이상해졌다 뭐라 할까봐 현재까지 연재된 260화 중 100화까지만의 행적만 추렸음. 참고로 작중 시간상 배열


Ceyza

소문 맹신하더니


sfjrG

절친인 왕자림에 대한 소문만 믿고 혼자 배신감 느껴서 따지고


hxEPJ

소문 구라인 거 눈앞에서 밝혀지니 태세전환

zphSe

저러고 원래 같이 다니던 친구들 피하다가


JxOgy

결국엔 피해자인 왕자림이 직접 불러내니까 그제서야 울면서 뻥 섞어서 사과함(최정우 친구한테 이용당하다시피 사귀었는데 차여놓고 내가 걔랑 어떻게 만나냐며 찬 것처럼 말함)


axTjz

자기소개 중

3년 후 오아람이 양민지랑 싸우면서 떠올린 장면이기도 함. 어지간히 어이없었던 듯


zOoPO

이경우 상디 시절 동의 안 얻고 앞머리 까려고 애 쓰다(저 뒤로 두번 더 시도했다가 실패) 빡친 이경우가 눈치 없다고 욕하면서 눈 상처 보여 줌. 선 넘었다는 자각이 없음

(참고로 배지연이라는 친구랑 같이 하자고 했는데 얘도 은근 경솔한 면 있는 애임. 다만 바람 불고 선풍기 돌리는 이런 직접적인 행동은 다 양민지가 함.)


ETESg
ABEHO
48화에서 알바하는 이경우 존나 불러놓고 남들이 부르니 기분 나빠함.

(왕자림 제외 친구들이랑 소근대긴 했지만 이것도 제안하고 직접 행동에 옮긴 거 모두 양민지. 쉴드 붙을까 봐 하는 소리 맞음)


lVBim

왕자림 과거 허락도 안 받고 왕공 사이 풀랍시고 줄줄 불어버림.

거기다 공주영은 잠시 화났을 뿐이었기 때문에 이 행동이 딱히 영향을 끼치지도 않았음


XBhzC


척 봐도 민감해보이는 이경우 개인사(눈 가리는 이유)를 남한테 물어보려고 함

mfzaT

본인이 이경우 좋아하는 마음 인정 절대 못 하고 여소시켜주더니


PGBjv

성사된 김에 고마워서 한 턱 쏘는 방예슬 꼬아 보고


fRvYi

앞에서 커플 양쪽 다 멕임

참고로 이거는 이경우가 존나 센스있게 넘어감ㅋㅋㅋㅋㅋㅋㅋ


ehQlZ

둘 깨졌단 소식 듣고 입꼬리 올리더니 집에 가서 깨춤 추며 좋아함



yYBnf

(실제로는 이경우가 방예슬을 찼지만 대외적으론 본인이 차였다고 말한 상황) 갱슬 깨진 거 신나서 여자한테 까였다고 놀려댐

참고로 이경우 - 양민지는 같은 반이자 각자 왕공커플의 친구라는 공통분모 때문에 자주 모였을 뿐 김우리나 김민희 같은 중딩 동창처럼 스스럼없이 친한 것도 아님.


NKqhH

연애혁명은 작가 특유의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고 +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신념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각 캐릭터들의 장단점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음.

예시로 공주영은 작품 초반부부터 드러나듯 기본적으로 둥글고 착한 편이지만, 연애사에서 집착적이고 일방적인 면이 있어 그로 인해 주위에 민폐를 끼치기도 하고, 쭈굴쭈글하면서도 한번 빡돌면 진정 폭발하기도 함. (최정우나 임정훈 등)

이런 면은 스토리가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캐릭터들이 입체성을 갖게 되는 것이지, 캐붕이라고 보긴 어려움. 특히 양민지가 초반부에 비해 비중이 늘면서 자연스레 양민지에 대한 묘사가 늘며 생긴 현상일 뿐.

동료 포함 남 사연에 조또 관심 없더니 와노쿠니 얘기 듣고 눈물 질질 흘리는 루피 ← 이런 게 캐붕임 ㅅㅂ 오다 어디갔냐

 


+)덧

ZpuaE
이 중 양상추 커플은 양민지가 어장치다 상훈이를 차면서 깨졌고 + 짝사랑도 이경우에게 까이며 어느 정도는 마무리, 여자아이들의 관계가 조명되며 아람이 이야기는 현재 유료분에서 진행되고 있음. 곧 이경우 시점도 나올 듯

그래서 주영이 멀미약은 누가 뗐다고요?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82 05.11 28,0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5,2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8,9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5,5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0,1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455 이슈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비하인드.ytb 01:37 3
3067454 유머 무대에 대한 애정이 그대로 느껴지는 이채연.jpg 01:36 68
3067453 이슈 그.. 아빠가.. 아빠가 계속 인플루언서를 하고 싶다는 거에요.. 01:35 250
3067452 유머 공승연한테 아가미 삼행시 해봄 2 01:33 147
3067451 유머 짜증금지 한숨금지 얼굴찌푸리기금지 때문에 김혜윤 주입식행복억텐연기하는거 개웃겨 1 01:32 290
3067450 이슈 레이스 신상이 나온 아디다스 근황 11 01:30 804
3067449 이슈 김우빈: 네 범죄 눈 감아줄테니까 사귀자 1 01:29 501
3067448 기사/뉴스 선생님은 병원행, 제자는 사과 없이 ‘떳떳 등교’…제주 초등학생, 교사 20분간 폭행 16 01:26 634
3067447 이슈 포천 예비군 훈련 중 사망… 동료 예비군 "폭염 속 가파른 산 누비며 완전군장 강행" 주장 7 01:23 497
3067446 이슈 친구 남친이 우리집에 도둑주차 ㅈㄴ했어 32 01:22 1,920
3067445 이슈 흑발 풀뱅+히메컷+양갈래 3콤보로 오타쿠 심장 제대로 저격하고 나온 빌리 하루나...twt 3 01:21 354
3067444 기사/뉴스 태진아, '무명전설' 1위 성리 격려… SNS로 시청 인증까지 [★한컷] 1 01:21 127
3067443 기사/뉴스 ‘하루에 연달아 두명이나’…목욕탕서 심정지 후 사망, “급격한 온도변화 주의” 3 01:21 413
3067442 기사/뉴스 "트로이 여왕이 흑인이라고?" 일론 머스크,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오디세이' 저격[해외이슈] 3 01:19 391
3067441 이슈 스타쉽 미친개변태(P) 소리 나오는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유닛 컨포..... 9 01:17 554
3067440 이슈 표정만으로 설렘 다 보여주는 홍경 3 01:17 478
3067439 이슈 담타 용인이 얼마나 모순적인지 인식이 안되는거임?....twt 5 01:16 871
3067438 이슈 라이브 잘 들리는 어제자 롱샷 1 01:15 116
3067437 유머 진짜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연구하는 루박쨔 루이바오💜🐼 19 01:14 480
3067436 이슈 에스파 이때까지 타이틀 중 안무 반응 제일 좋다는 신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 7 01:10 726